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의 직장인입니다.
아직 어린나이에 직장생활을 시작한터라 월급을 많이 받지못해요.
빠듯빠듯 하게 살면서, 차곡차곡 적금부어가며
1%의 부모님 도움도 받지않고 이번에 산업체로 야간대 입학합니다! 짝짝짝
요즘은 더 힘들게 살아가고있어요.
등록금내고.. 책값에... OT비에.. 학교생활운영자금....
있는돈 없는돈 탈탈 털어내고 나니 남는건 바닥난 통장뿐 =_=아하하하하
아, 서론은 이쯤으로 해두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이번 2월 14일ㅋㅋ 하나밖에없는 우리오빠가 군입대를 했습니다.
집에 있으면서 24시간 풀가동~ 으로 리X지 라는 게임에 빠져살고
온집안에 담배냄새 풀풀~ 풍기시는 센스와
청소는 고사하고 끓여먹은 라면냄배하나 닦는법이 없어서
퇴근후에 집에오면 울화통이 터지기 전이였는데 ㅠ.ㅠ
정말 잘됬다 싶었죠.
그.런.대
문제는 그게 아니였던거죠.
항상 똑같은날 오던 핸드폰요금청구서가 왠일인지 오지않는겁니다.
그래서, 114에 전화해서 이메일청구서를 받았죠
한참을 모니터가 뚜러져가 쳐다볼수밖에 없었어요.
도대체 이게 무슨 날벼락일까요..... 평균 3만원을 넘지 않던 내핸드폰요금...
소액결제가 도대체 몰까요..???????? 넹?? 그게 뭘까요?????
바로 114상담원과 통화를했고,통화후 그것에 정체를 알수있었습니다.
리니X 월정액권과 한X임 머니 충..................저어어어언???????????
아아아아악!!!!!! 이게 뭡니까!!!!!!!
하아악... =_= 당장 식칼들고 논산훈련소로 달려가렵니다.
하아아아..... 그리고 이게 끝이길 바랬으나
확인해본결과 2월에 소액결제된게 8만원이 더 있다는 친절한 114상담원....
식탈이 아니라 들고있는 총을 뺏어야 겠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