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모지 ㅡㅡ..........
글묻혓길래 조회수랑 리플 엄청낮아서 포기하고있었는데 지금보니까
톡톡으로 떳네요 와우!!!!!!!!!1 톡톡이 톡인가요?
암튼싸이공개할게요 재밌게봐주셔서감사하구요
악플자제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cyworld.com/ms2zone < 제싸이
http://www.cyworld.com/pagy < 문제의근원친구싸이
< 요번사건에 관계없는 부랄친구
요즘 야간알바하면서 심심해서새벽에톡쓰거나
많이보고있는데요.........아무튼제글이톡됫다는게너무신기.......ㅋㅋㅋㅋㅋㅋ
옷은사은품으로 잘쓰고있습니다~오늘도입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란도엄니님 댓글 동감하길래 올려봅니다
[[[[왜 난 쇼핑몰주인이 멋있어 보이지?
요즘같은 시대에 자기몸 제대로 지키고 서로 예방하자는 차원에서
아주 좋은 발상인거 같은데?ㅡㅡ;]]]]
-----------------------------------------------------------------------
안녕하세요
알바하다 일주일전 일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본론으로바로들어가겠습니다
일주일전이였습니다
친구녀석이 옷사러 동대문가자고 조르길래
안된다고 알바때매 못간다고했는데
계속가자고 안달부리길래
알겠다고,그럼인터넷에서사자고
도와준다고해서 인터넷에서 구매하는걸도와주기로했습니다
처음에 이싸이트 저싸이트 돌아다니다
친구가 맘에드는거 싸이트알려줘서 보기도하고
제가맘에드는거 친구녀석에게 보여주기도 하고했는데
그중에 갑자기 친구껄 골라주다가
그중에 저에게엄청나게 ( 저는특이한옷을 좋아합니다)
맘에드는옷을 발견한겁니다
그래도 처음엔 매너상 친구한테 "야 너이거사라 진짜이쁘다"
했는데 친구는 맘에안드는지 별룬데?
이러길래 저는바로 제가 구매신청눌렀습니다
근데 구매신청 누르자마자 뜨는게
사은품 cd준다는게 뜨길래 좀의아해하긴했어도
(공짜는무저건ok) 아무생각없이 받기를 눌렀고
그때까진 진짜아무 생각 없었습니다 옷이너무 이뻤었기 때문에
옷받을생각에 그리고나서 이틀뒤아침 배송조회를 해보니
배송중이더군요 그래서 오늘오겟다 싶어서
제가 피시방야간알바때매 낮에잠을잡니다
그래서 동생한테 " 혹시 오빠잘때 택배오면 받아놔"
라고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그러고서 몇시간잤을까요?
일어났더니 마침 동생이 택배받아서 뜯고있더군요
아 나는 옷받을생각에 진짜 기분 완전업되서
같이보자고 하면서 뜯었는데 옷을 보는 기쁨과 동시에
순간 무슨케이스가 하나떨어졌습니다.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동생이 호기심안가지고 옷만보면되는데....
이런 그케이스를 열어보네요 ^^.......
문제의케이스
바로 cd였습니다......
저는순간 할말을잃엇고.....
옷을 받는기쁨과동시에 달아올르는 얼굴.....ㅡ.ㅡ;;
동생은 첨에 뭔가하다가 사은품이라서준건지
저기에 뭐 "지켜라" 등등...여러가지써있더군요
그뒤에 저를보는 얼굴은
"인간아 ㅡㅡ........." 하는얼굴이였고.........
저는아무말도 할수없었습니다.......ㅠㅠ
그래도 그옷잘입고
너무맘에들어서 그때쪽팔림도있었지만
그싸이트에 대한 고마움을 보냅니다 ㅠㅠ
옷최고 지금잘입고다니구요 ㅠㅠ
뭐혹시나 안믿는 분들있으실까봐
그싸이트에서 사은품에 관한공지 스샷찍어서 올립니다
어느싸이튼지는알려드릴수없구요
ㅎㅎ
글솜씨없어서 막 썻지만
끝까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저는 남자성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