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연쇄살인범 중 누가 가장 잔혹할까?
1. 강호순 (2009)
최근 추가 범행 자백으로 1명 증가 총 8명 살해.
추가 범행 조사 중.
6억 원의 보험금 수령, 9억 원 대의 재산, 치밀한 범행 계획 등.
지능범.
인상이 좋은 호남형의 살인범이라 사회에 충격.
2. 유영철 (2003~2004)
명예교수 부부, 부유층 노인,
출장마사지사 여성 등 총 21명을 살해.
본인은 26명을 죽였다고 주장. -_-
토막 살인 등 수법이 잔인.
사형 선고.
3. 정남규 (2004~2006)
13명 살해, 20명 중상.
서울 서남부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
길 가는 여성을 칼로 무차별 난자.
4. 정두영 (1999~2000)
9명을 연쇄 살해하고 8명 중상을 입힘.
5. 지존파 (1997)
폭력 조직.
부유층 증오. 납치 후 살해.
6. 경기 화성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 (1986~1991)
미결.
부녀자 10명을 성폭행 후 살해.
'세계 100대 살인사건'
7. 우범곤 (1982)
현직 순경 우범곤이 총기를 난사.
총기로 이웃주민 56명을 살해.
8. 김대두 (1975)
17명 살해.
1976년 사형 선고.
한국에 꽤 많은 연쇄 살인범들이 있군요.
그것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요.
정리하면서도 무서웠습니다. ㅠㅠ
경찰이 초동수사에 힘써서 연쇄살인 초기에 막아주었으면 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들이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