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역대 연쇄살인범 중 누가 가장 잔혹할까?

서열맨 |2009.02.18 10:44
조회 1,682 |추천 1

 

역대 연쇄살인범 중 누가 가장 잔혹할까?

 

 

1. 강호순 (2009)

최근 추가 범행 자백으로 1명 증가 총 8명 살해. 

추가 범행 조사 중.

6억 원의 보험금 수령, 9억 원 대의 재산, 치밀한 범행 계획 등.

지능범.

인상이 좋은 호남형의 살인범이라 사회에 충격.

 

2. 유영철 (2003~2004)

명예교수 부부, 부유층 노인,

출장마사지사 여성 등 총 21명을 살해.

본인은 26명을 죽였다고 주장. -_- 

토막 살인 등 수법이 잔인.

사형 선고.

 

3. 정남규 (2004~2006) 

13명 살해, 20명 중상.

서울 서남부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

길 가는 여성을 칼로 무차별 난자.

 

4. 정두영 (1999~2000)

9명을 연쇄 살해하고 8명 중상을 입힘. 

 

5. 지존파 (1997)

폭력 조직.

부유층 증오. 납치 후 살해.

 

6. 경기 화성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 (1986~1991)

미결.

부녀자 10명을 성폭행 후 살해.

'세계 100대 살인사건'

 

7. 우범곤 (1982) 

현직 순경 우범곤이 총기를 난사.

총기로 이웃주민 56명을 살해.

 

8. 김대두 (1975)

17명 살해.

1976년 사형 선고.

 


 

한국에 꽤 많은 연쇄 살인범들이 있군요.

그것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요.

정리하면서도 무서웠습니다. ㅠㅠ

경찰이 초동수사에 힘써서 연쇄살인 초기에 막아주었으면 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들이 없길 바랍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