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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완전 쭉쭉빵빵 미녀와 펜션에갔어요

대박이야 |2009.02.18 12:14
조회 3,676 |추천 1

저는 21살때 일을시작해서 잠깐쉬고 2년 군대다녀온뒤

23살부터 지금 26살까지 열심일해서 돈벌어온 직장인 남정네입니다.

제가 하는일이 경력이랑 일능력 처리에따라 급여가 조금 틀려지긴합니다.

일단 경력이 꽤되구요 그래서 연봉 약 7천만원정도 됩니다.

하는일은 금융쪽입니다..그래요 펀드매니저 입니다.

암튼 전 돈을 모으고 모아 차를 샀습니다. 차 매니아이거든요 ㅋ

 

얼마전뽑은게 왠만한 사람들은 아실터입니다. BMW Z4  뽑았습니다..


이녀석입니다..사랑스런녀석이죠 ㅋ 암튼 키는 좀 작지만 173..ㅠㅠㅠㅠ

얼굴은 다들 귀엽다고 동안이라고들 하죠 아직도 담배살때 민증이있어야한다는...

눈웃음이 매력이라고들해요 ㅋ

암튼 어찌어찌해서 제가 대쉬를 해서 여자를 꼬셧습니다. 그분 사진찍은게 없어서

얼짱사진들보니까 진짜 많이 비슷한 분이있길래 도용좀 해봅니다..;;



이분이랑 정말 비슷하네요..암튼 누나인데 제가 말걸고..번호따고....

그렇게꼬셔서..주말에 펜션을 갔드랬죠.....

그릴에다가 목살과 삼겹살을 두껍게 썰은고기를 얹히고 굽고..

참 요리도 잘하더군요 뭐..특별히 한건없지만.ㅋ

 

조금 추운날씨지만 주말엔 좀 따뜻했습니다.. 암튼 실외에서

고기를 열심히 굽고 밥과함께 먹고.. 맥주까지~ ㅋ 좀많이 먹었죠.ㅋㅋ

고기도먹엇고, 냄새도 좀 나니.. 한명씩 샤워를 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부터 쓱쓱삭삭 열심히 샤워를 하고나왔죠..ㅋㅋㅋ

아...누나 샤워하러가는데 몸매가 그냥 환상적입니다...

전먼저씻고 티비켜노코 불다끄고 잠옷입고 침대에 누워있었죠 ㅋㅋ

누나가 나오더니 부끄럽다는겁니다..ㅋ 왜그러냐고~ 얼릉와서 누워라고~

술먹었더니 잠온다면서 끌여들여서....같이눕고...

인제 저도 늑대인지라.....암튼 분위기를 타면서 하나씩하나씩 해나갔습니다..

보고있으니 누나도 느끼더군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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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꿈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 ㅐ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일어나니 눈에서 뭐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흘러ㅐㄴ렼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너무생생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꿈...정말 행복합니다...꿈에선 돈도잘벌고....휴..........답답허네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금융 펀드는 늬미 개뿔

저는 하는일이...기계설계입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제 애마를 소개해드리죠...


Z4 로드스터보단 마니 딸리지만...나름대로 애정이 많이 담긴 제 애마 은산타입니다..

톡커여러분들 복마니 받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자유|2009.02.18 12:18
내가왜 점심시간부터 남 몽정한 얘기를 읽어야 하는거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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