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등판에 호랑이를 하러 들뜬상태.. 누구랑 전화하고 있을까 ^^
시술 하기전에 뭘드시는데, 컴퓨터를 향한 눈과, 살짝 올라간 입술은 흡사 야동?같은걸 보고계시는듯한 정민형
와아아 ,,대박 호랑이와 용의 대면? 그전에 왼쪽 팔 해골은 양하(?)형이 시술했다고 하네요
지금이 2차이고 호랑이 그리러.,
오른쪽에있는게 한야라고 하는 일본 도깨비라는데 다른곳에서 했는데 막 이상하다고 궁시렁대던 친구놈..
뒤에서 묵묵히 작업을하시는 정민형..
뒤에서 보는 친구의 등판.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비슷한걸 하고있어서
몸이 아주 좋은..
시술하는데 놀러온 도도한 누나(?)랑 저랑 같이온 촐싹이친구 ..
이쁘게 찍어달라고 당부하던 정민형.. 형 저흰 그런거 없어요 , ㅋㅋ 그냥 막찍는게 상책
옆에있던 촐싹이친구도 레터링을 했는데 정민형이 시술해준거라고 하네요
뜻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네요.. 참 촐싹이 다운 생각
촐싹이가 싸이에서 '10초안에 안웃으면 화성간다',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너무 웃어서
도도한 누나가 집에가라고 했던..
친구의 호랑이와 용. 지금 호랑이 명암? 같은거 넣어주고 있나봅니다
와, 내가 정말 잘찍었다고 생각하는 사진! 아닌가? 아무튼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
역시 코가 크면 되는거였어,
시술하는걸 찬찬히 지켜보는 도도한 누나 (정확히 누군진 모릅니다..)
오오 , 왠지 모르게 러브라인 오로라가 형성되네요 나만 느낀거 였나.
누가 뭘하고있던 묵묵히 자기 컴퓨터 마냥 컴퓨터를하는 우리의 촐싹이
쉬는시간. 친구놈은 멍을 때리고있는데, 역시 얼굴 크기 차이,.
친구야 지못미,, 너에겐 근육이있다.
친구를 위한 사진, 호랑이와 용 옆에
한없이 작아보이는 정민형이였스빈다~
어어? 둘분 정말 뭔가 있다니까요, 저만 생각 하는게 아니죠?
정민형이 옆에서 돈잘벌어 돈잘벌어 맛있는거 사달라그래,
....형... 너무 도도해서 말도 못걸었어요..
오호 , 밤까지 계속되는 시술.. 호랑이가 어느정도 잡혀가네요.
심심해진 촐싹이 , 형옆에가서 괴롭히기 시작하네요, 진지한 형에비해 야비한것같은 입꼬리..
야비한것같은 입꼬리는 뭐지? 아무튼, 촐싹이 때문에 근거없는 소문에 의하면 호랑이 그릴때 발톱 삐끗했을지도..
호랑이는 완성이 다됬네요, 다행히 발톱은 무사한 !
배가 고파진 우리를 위해 만두를 튀긴다는 도도한 누나,
만두 튀기는 동안 카드 마술을 보여주는형, 어색해 보이는데 와 , 대박 은근슬쩍 마술 성공,
저쪽에있는 화투패는 촐싹이가 들고 다니는 장난감 ..
와 만두 정말 맛있었어요, 도도한 누나 어머니께서 직접 만드신 손만두 !
뒤늦게 온 친구는 여자친구랑 있다가 집에 같이가려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