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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엽기적인 행동의 과장님을 소개합니다.

진상부리기 |2009.02.20 11:39
조회 1,171 |추천 0

안녕하세요~!^^ 힝힝힝

 

저는 매일 톡을 잼있게 보고 있는 28살의 직딩 남자입니다.~!ㅋㅋㅋ

다들이렇게 글을 쓰더라고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회사에 엽기적인 과장님에 대해 엽기적인 행동을 알릴려고요.

 

매일 아침 사무실에서 썩소를 날리는 살인 미소~(마치 과장님이 원빈인지 착각을 하는지)

 

ㅠㅠ;; 아침마다 이모습을 보면. 어제저녁에 먹을 술이 꺼꾸로 쏟아올르는 그런 속에

타오르는 뭔가 말못한 그런 드러운 기분ㅡㅡ' 안당해본사람을 몰라요

 

과장님이 남자를 좋아해요(아마도 전생에 변태였을거에요)

계단올라갈때~! 남자 엉덩이를 주물락주물락 순간당황에서 과장님 뭐에요??

과장님왈 : 니 엉덩이 이렇게 못생겼냐??ㅋㅋㅋ그말은 과장님 엉덩이는 이쁜줄아냐.ㅠㅠ

살짝 느낌이 구렸는데 말 못할 그런 이상한기분은 뭘까요/ㅡㅡ++

 

맨날 술먹고 회사 회사에 와서 잠자고 있는 황당 시츄레이션~

마치 집인것처럼 신발을 벗고 탁자에 다리를 올리면서 쇼파에서 잠자고 있는과장님을 보면 아마도 전생에 멍멍이가 아니었을까요.ㅋ(빨지도 않은 양말에서 솔솔 풍기는 말못할 그런 냄새~ㅠㅠ)아마 남자분들은 다아실듯

 

변태적인 행동은 여기서 끈나지를 않아요.

화장실에서 오x을 쌀때~~ 어느샌가 나타나서 핸드폰을 들이 밀어 ~

중요한 부위를 사진으로 찍고 도망가는 천진 난만한 과장님(아마도 내거시가 인터넷상에 돌아다닐지도.ㅡㅡ;; 제꺼 보면 신고좀 해주세요)ㅜㅜ 중요한 부위에 점이있습니다.ㅜㅜ

 

응아를 할때도 화장실 칸막이위로 핸드폰을 들이밀려 사진찍는(스파이더맨 인줄 아시나보죠.) ㅡㅡ;;황상시츄레인션과장님.ㅡㅡ;; 이런변태적이 과장님때문에 회사에서 응아를 못하는 서글픈현실.ㅡㅡ; X마렵네요.

 

술마실때 소주+맥주+간장+고추냉이기타등등~!짬뽕해서 마시자고 하지를 않나.ㅡㅡ;

우엑~~생각만해도 쏠리넹.ㅡㅡ;;

 

더 중요한 엽기적인 과장님의 행동은~

갑자기 일이 생겨서 이만 짤르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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