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톡을 즐겨보는 21살 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형제 동생에게 억울한일을 당하였는데.. 인터넷이 이글좀
올려달라고... 할머니의 부탁이기에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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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통을 조이는 형제 -
양평군 용문면 조현리 65 - 3 번지 땅 10평 콘테이너속에 살고 있는 이종간입니다.
부친이 갑자기 사망하여 부친명이에 살고 있던 큰 아들 이종간입니다.
하나 밖에 없는 동생은 화성군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부친명이에 재산을
상속인 도장을 도용하여 군청에 접수시켜 도로 확장으로 집이 헐리게 되자
보상을 타 냈고 남은 땅 60평중 10평은 나 이종간을 주고 남은 땅은 자기 명의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분할 총량을 못한 이유로 등기 권리증 재산세 몇년 냈지만
여주 법원에 분할 신청을 해 놓고 하여 몇년간 재판 과정에서 총량에 살게 해달라
서류를 제출 하였지만 담당판사와 동생은 편파적 이었습니다.
조정과정에서 담당 판사가 총량해 살게 해준다고 소리지르고 물건을 두번이나
집어 때려 부스고 언어 폭력까지 가하여 남에 땅 이유없이 강제로 동생앞으로
형식적 경매를 진행시켜넘긴 다음 철거명령하여 동생 소유로 만들어 놓은 땅에
창고가 40년이 넘은 창고가 있어 사용하고 있다. 하여 조현친목 회장님 사망하여
집을 비운 사이 포크레인, 트럭을 동원시켜 창고를 때려 부스고 60년이 넘은
두래박 웃물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웃물까지 부스고 밖에두고 밥해벅던 가스,
가스렌지까지 다 철거하여 식구가 살길이 없습니다.
제 부인은 13년을 중풍으로 누워있다 사망하고 남은 재산은 며느리 이민숙이가
현대, 대우, 기아, 자동차 회사에 남편과 시아버지 인감을 훔처다 보증인으로 만들어
놓고 아이둘까지 버리고 가출하여 재산은 압류로 다 넘어가고 파산하고
서울보증보험 회사 에서 천만원이 넘는 빛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동생은 나의 소유에 재산을 강재 철거하여 나 이종간 살림도구를
다 실어 가놓고 창고에 보관중이니 철거비와 보관비 2백 3십만원과 다달이
칠만원을 내라고 통보를 하고 있으니 나 이종간은 파산하여 한달에
노인 연금 팔만원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는 하체 장애자 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동생은 형의 숨통을 조이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 76세 노인이며 당뇨, 중풍으로 쓰러져 원주 상지 한방 병원에 입원 치료하여
돈이 없어 퇴원하여 신경쓰는일이 없어야 재발하지 않는다 했는데..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갈 곳없이 콘네이너 10평에 살고 있는 것을 거리로 내 몰고
돈을 요구하고 숨통을 조이고 있습니다.
법은 서민에 법이 아닙니다. 독재적입니다. 대한민국 여러분이 억울함을 풀어 주실 수
없을까요? 가슴으로 울면서 부탁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목숨을 끈을 수도 없고
하여 국민 여러분께 억울함을 올립니다. 도와주십시오.
철륜 도덕을 모르고 돈밖에 모르는 동생이 부모같은 형을 숨통을 조이는 동생입니다.
국민 여러분은 나 이종간을 버리지 마시고 도와주십시요 고개 숙여 비옵니다.
형 이종간
연락처 010 - 4324 - 1017
동생이름 이종한
주소- 서울 관악구 신림동 1693 국제 산장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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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을 쓰게 된건 쫌 그렇지만 할머니의 부탁 때문에 씁니다..
지금 동생과 판사에게 소송을 걸었다고 합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어서..
동생때문에 당한 억울한 일들이 잘 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