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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 술 사 줄 사람. 손 들엇!!

카라 |2004.03.30 17:00
조회 348 |추천 0

어제 꿈자리가 별로 좋지 않더니 기어코 일이 벌어 지고야 말았다.

덴장!! 잠시 잠잠했던 계약건을 다시금 들먹 거리며 된다 안된다를 반복.

나쁜 조이사. 

하루 종일 조심~조심~ 내가 얼마나 애썼는데...

한번에 내 기분을 바닥으로 떨어 뜨리다니...

용서 할 수 없다. 도저히...

그래서 지금 카라 사경을 헤매고 있다.

안 좋은 기분 수습하느라 힘들다. 옆에 앉아있는 언니가 난 화 내지도 못하게 너무 화를

많이 내서 난 티도 못내고 속으로 삭히고 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술이 매우.매우 마시고 싶다 이거지.

그런데 사 줄 사람이 없다 이거지...

난 혼.사.방 우리 이뽄 님들을 믿는다 이거지...

헉!! 아무도 연락을 안해주면? 그럼머 구냥 혼자 집에가서 맥주캔 하나 마시고 자는거지.

혼.사.방 님들 꿈에 찾아가서 괴롭혀 줘야지.

흥!(심보를 곱게 써야지...)

아니예요. 괜찮아요. 혼자 풀게요... 넘 차칸 카라...

이뽀~이뽀~

이휴~ 이상 주저리 주저리 카라 였습니다.

마무리 잘 들 하시구 퇴근 조심히 잘 하세요.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하고 싶다. 확-잘라 버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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