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자리가 별로 좋지 않더니 기어코 일이 벌어 지고야 말았다.![]()
덴장!! 잠시 잠잠했던 계약건을 다시금 들먹 거리며 된다 안된다를 반복.![]()
나쁜 조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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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조심~조심~ 내가 얼마나 애썼는데...
한번에 내 기분을 바닥으로 떨어 뜨리다니... ![]()
용서 할 수 없다. 도저히...
그래서 지금 카라 사경을 헤매고 있다.
안 좋은 기분 수습하느라 힘들다. 옆에 앉아있는 언니가 난 화 내지도 못하게 너무 화를
많이 내서 난 티도 못내고 속으로 삭히고 있다. ![]()
그.래.서. 내가 지금 술이 매우.매우 마시고 싶다 이거지.![]()
그런데 사 줄 사람이 없다 이거지...
난 혼.사.방 우리 이뽄 님들을 믿는다 이거지...
헉!!
아무도 연락을 안해주면? 그럼머 구냥 혼자 집에가서 맥주캔 하나 마시고 자는거지.
혼.사.방 님들 꿈에 찾아가서 괴롭혀 줘야지.
흥!(심보를 곱게 써야지...)
아니예요. 괜찮아요. 혼자 풀게요...
넘 차칸 카라...![]()
이뽀~이뽀~
이휴~ 이상 주저리 주저리 카라 였습니다.
마무리 잘 들 하시구 퇴근 조심히 잘 하세요.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하고 싶다. 확-잘라 버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