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가사를 읽다가 정말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진짜 세상 말세다.
쩝~
영국에서는 이기사 보도 못하도록
금지 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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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아빠 15세엄마 소감, “좋은 부모가 되어 딸에게 최고의 미래를 열어주고 싶어요”
Posted : 2009년 02월 14일 20:05 KST
13세아빠 15세 엄마가 부모가 된 소감을 전했다.
13일 금요일(한국시간) 영국의 일간지 초등학교 6학년의 나이에 아빠가 된 13세 소년 알피에 피턴(Alfie Patten)의 사연을 소개하며 이제 15세에 엄마가 된 챈들러 스테드먼(Chantelle Steadman)의 소감을 전했다.
더 선지에 의하면 이 두 사람의 이야기가 온 영국 국민을 쇼크에 몰아넣었다
알피에와 챈들러는 3일 전 5시간의 진통 끝에 딸을 출산하면서 이제 막 엄마 손에서 자라야 할 나이에 아빠와 엄마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