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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무침

애플 |2004.03.31 08:44
조회 685 |추천 0

부추는 채소 중에서 가장 숨이 잘 죽고 연한 채소에요..

그러기 때문에 볶음 요리나 무칠때도 순간적으로 볶거나 살짝 무치는 시늉만 해야

하는 요리에요..

중국음식 중에 부추 잡채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다른 야채 다 볶은 다음 딱! 5초 정도만

살짝 볶습니다...코팅하는 의미로만 해야 되요.

부추무침도  마찬가지로 양념을 다 준비한 다음 볼에 살짝 무쳐 냅니다.

 

1. 부추를 깨끗이 손질해서 씻어 물기를 뺀후 5센티 미터로 먹기 좋게 잘라 놓습니다.

 

2.양념장을 만드세요.

(간장조금 + 멸치액젖 조금 + 깨소금 + 설탕+ 고추가루+ 식초 약간 + 소금 )을

 넣고 양념장을 개어놓습니다.

 

3.이 양념장에 썰어 놓은 부추를 살짝 무쳐 내세요!

  두손을 이용해서 조심스럽게 살짝 살짝 털듯이 무치세요.

  

 

부추는 무치면서 손의 열때문에 숨이 죽기도 하니  이것도 힘드시면

긴 젓가락으로 살살 털면서 버무리듯이 해서 무치세요.

다른 채소를 부추길이에 맞쳐 채를 쳐서 넣기도 합니다.

오이 길게  반달 써시거나 당근 ,양파를 채를 쳐서 같이 무치세요..색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부추의 향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마늘 다진것은 넣으셔도 되고 안넣으셔도 됩니다.

기호에 맞게 가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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