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복권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영업정지가 되서 잠깐 쉬고있습니다.......
얼마전에 어떤 여자애가 아빠 심부름이라고 저희 가게에서 담배를 사갔습니다.
너무 순진하고 어려보였습니다.
19세 미만한텐 팔 수 없다 하니
밖에 아빠가 차안에 있는데 차를 세워두고 나갈 수 없어서 자기한테 사오라고 시켰답니다.
밖을 보니 검정색 차 하나가 세워져 있더이다.
그 어린 애가 담배를 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 아이는 정말로 초등학생 처럼 생겼거든요
이번 일을 계기로 뉘우치고 있습니다..
로또 많이 사세요
저희 복권방 1등 두명이나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