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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초절정 이쁜백인 헌팅햇음! 사진有

쪽팔려~ |2009.02.23 11:51
조회 1,732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이제 19 살된 어린 아이입니다

 

제가 며칠전에 잇던일을 쓰려고 합니다

 

전 형차 타고 맨하탄 을 나가가서 형친구들이랑 밤새도록

 

놀작정하고 한참놀고 술집에가서 한참 놀고잇다가

 

창문 너머에 선하게 이뻣던 백인 여자가 지나가고잇엇습니다

 

그래서 전 우리형에게 물어봣죠

 

"형! 저기 방금 지나간여자 완전 이쁜데 어쩌지...!? "

 

형 " 한국식으로 핸드폰번호 물어봐바~ "

 

그래서 전 자신감을 갖고 후딱 쫒아가 물어봣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문화와 틀려서 처음보는사람에게 말을걸어도

 

친절하게 대답해줍니다 하지만 영어못하면 사람 완전 무시해버리는곳이 미국 ...

 

거기다가 미국여자들은 얼굴보다 재밋는남자를 더 좋아한다는것  !

 

그래서 전 다가가 말을 걸고 이얘기 저얘기하다가

 

친하게 지내고 싶다 하면서  핸드폰번호를 물어봣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알려주더군요 히히 대화를 몇십분간 햇엇음 ...

 

어쨋든 그래서 지금은 잘 연락하고 지금은 친구가 되엇지만

 

전 제 여자친구로 까지 꿈꾸고잇습니당 ㅋㅋㅋ

 

여러분들도 혹시 저같은 케이스가 생긴다면

 

자신감을갖고 무조건 웃겨드리고 재밋게해주세요

그리고 번호를 받아내세여!

그럼 100%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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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머야..|2009.02.23 12:35
솔직히 말해 초절정 이쁜 백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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