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이 지난 지금까지 말이 많은데...
SBS가 스포츠 축구 올림픽대표팀 평가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
자사 드라마 '눈꽃'을 홍보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이틀전 한국과 일본의 21세 이하 올림픽축구대표팀 평가전을 생중계하던 중
'눈꽃'에 출연하는 탤런트 고아라와 김기범이 나와 '눈꽃' 홍보를 했는데요.
경기 전 운동장 전광판을 통해 방영된 '눈꽃'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경기장을 찾았으며,
하프타임에 그라운드에 나와 축구팬들에게 인사를 했다고합니다.
하지만 이들의 인사 내용은 "'눈꽃' 방영에 많이 관심을 바란다"는 홍보의 말로
축구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