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요즘 가전제품 매장이나 컴퓨터 매장 지나갈때마다
너무 괴롭네요~ 진열장에 진열되어있는 넷북들을 보면 어찌나 갖고 싶은지ㅠㅠ
작고 깜찍하고 디자인도 너무 이쁘고
거기다 기능까지 @@
집에 있는 저의 큰 노트북과 비교되며 한참동안이나 쳐다 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가격들도 아무리 노트북의 반값이라고 하지나 50~70만원 선이니
요즘같은 사정에서 선뜻 구매 할 수도 없구요 ㅠㅠ
그래서 갖지는 못하고
넷북을 이미 구매한 친구들,매장에서의 체험사용등으로 몇가지 넷북을 써봤는데요
제품마다 조금씩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1.L사에서 나온 미니
이건제 친구가 얼마전에 모은돈으로 구입한건데 친구가 여행가는 동안
저에게 써보라고 맡겨 두고 갔습니다.그래서 사용해 봤어요
가격은 한70만원 대이고 LCD도 10인치 정도 되어 그렇게 작은느낌은아니에요~
보다보면 적응 되요 ㅋㅋ 제가 반한건무게 @@ 무게가 1.19정도라너무가벼워요
그러나 충전지가 너무 무겁고요 다른 브랜드에 비해 가격이나디자인 측면에서
큰 메리트가없는듯하네요~개인적인생각으로는 A/S받기 쉬워 국내 브랜드 선호
하지 않는이상 특별한메리트는없는듯 합니다.~
2. M*I제품
이 제품은 매장에서 체험 사용으로 해봤는데 가격 측면에서는 가장착합니다.
44만원 정도요 LCD크기는 8.9인치 그리고 무게는 1.1KG이어서 굉장히 가벼워요
그리고 소재 자체가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아 편한거 같아요~
싸고 예쁘고 무난한 제품을 선호한다면딱일듯 하네요!
그러나 단점은 화면이 작게 느껴지고 자판이 심하게 작아 좀 불편할 수있습니다.
특히 쉼표, 마침표,물음표의 방향키가 너무 심하게 작네요;; ㅠ
그리고 재질이 흠집이 잘나니 꼭 파우치에 넣고 다녀야 할듯!
3.D*LL제품
우선 가격측면에서는 위의 M사와 비등비등 해요 악간 더 비싼 정도 ㅋㅋ
45만~50만원 선이요 LCD크기는 8.9인치로 무게도 1KG로 가볍네요
재질도 먼지나 자국, 스크레치에 강합니다.
그러나 치명적인 단점은 키보드요;;
키보드가 너무 작고요 펑션키를 자주눌러야 해요
더구나 한영키나 한자키가 기존의 키보드와 다른 위치에 있어
자꾸 습관적으로 잘못 누르게 되네요~
이 외에도 여러 넷북을 써보고싶지만
경제적+환경상 제약으로 써보지는 못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디자인은D사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ㅋㅋ
그러나 사용하기에는 M사가 더 나을거 같기도 ㅋㅋ
경기좀 풀리고 돈좀 모이면 넷북 살수 있을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