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날강도가 머하는 놈일까 궁굼해 할지 모르는
40방 형님,누님,,, 여러분들께 이제야 밝힙니다.
밝힐 때가 된 것도 같네요.-.-;;
올 초의 어느 날 메일함을 열어보니
받은 메일함
수신: 날강도
발신: 이상문학상 심사위원 이어령
안녕하십니까? 이어령이라고 합니다.
일단 이 편지는 문학사상사 출판사 대표성을 갖고있지않은
개인 적인 편지 임을 밝힙니다.
우선 귀하(이하 필명이신 날강도님으로 칭하겠습니다.)가
2004년 이상문학상 소설부문에 출품하신
단편소설 '술에 취한 샌드백"이
입상권내에 들지 못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됨을
심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심사 과정에 대해 말씀 드리는 것이 우울해 있을
날강도님께 조금은 위안이 될지 모르겠군요.
본 심사위원은 날강도님의 '술에 취한 샌드백"을
적극 추천 하였습니다만,
김윤식 위원등이 추천한 김훈님의
'화장'과 경합 끝에
아쉽게도 근소한 배점차로 입선되지 못했습니다.
본 위원 개인 소견으로는 날강도님의
'술에 취한 샌드백'이 김훈님 작품에 비해
구성의 짜임새나 스토리의 전개가 참신하다고
믿고 있으며, 물론 편지를 쓰는 지금도
그 소신엔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너무나도 개인적인 이 편지를 쓰는 이유는
혹시 낙담하여 펜을 던지시지 않을 까 저어함일 뿐
혹시 무슨 복선이 깔려있나 의심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날강도님의 '술에 취해 샌드백'의 원고는
차년도 신춘문예 출품작으로 유효하며
그 때는 본 위원이 지금보다 조금은 힘이있는
위치에 올라있을 있을 것 이므로
기대를 하셔도 될 듯합니다. 하하.
위안이 되셨는지요?
물론 다른 작품으로 출품을 하셔도 상관 없지만요.
2004 년 1월 3일
이어령 드림.
이제야 밝힙니다.
이 이메일에 대해서.....
내딴엔........
유머였어요;;;;; -.-;;
ㅋㅋㅋ ^^;;
속았을거 같은 형님,,누님들 :나뭇잎이님,작은숙녀님,양촌댁님,몬말리는왕비
님,우연히님,,,,,,,에고 ,,,생각이,,,죄송,,,^^;;
설봉님,,,,,,음,,,또,,,,,,,,,나훈아님,,현철님,,,설운도님,,^^;; 외,,,40방 다수
(아직,,,순수하시다는 증거겠죠^^;;)
안 속았을거 같은 누님,,,,,,,,,,,,,,,,,,,,,,,란님(순수성을 찾길 바래요~~~-.-;;;)
란님,,,,몹,,,,니까?,,,그 큰 바위를 드시는 이유는?,,,,,좀 살 살 던져 주세요~~-.-;;
40방 형님 누님들,,,,,,,,,,,,, 만우절 이브,,,,,,,액땜 한셈 치세요^^;;
오늘 영업 끝,,,,,,,,아이,,,,란님,,그 바위 좀,,,,,,,,,,,,,,제발,,,
에라 ,,,일단 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