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옛생각 나서 글 읽다가 글 남김니다..
남친과 1년 사귀구.. 남친 군대를 갔더랬죠~~
하하. 지금도 녀석을 마니 사랑하지만..그땐 정말 무지무지 사랑했었나봅니다..
처음엔 거의 매일 편지를 썻으니... 편지지사면 그 6장이 모질랐죠..하하~
하루 하루가 어찌나 길던지... 근데.. 전역을 한지두 벌써. 3년째네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남친이 군대 다녀와서 휴학을 1년 더해서..아직두 학생이네요~^^
하하~ 님들 이쁜 사랑 많이 하시구요^^ 이 좋은 봄날. 주말이면
나들이 삼아 면회 자주 가세요~
전 어머님 아버님이랑 다녔었는데. 남친이 어찌나 좋아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