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호순 사건에 흥미가 깊어요.
그래서 검색어 수사한다고 할 때 겁먹었다는.ㅠㅠ
강호순 관련 사건은 피해자가 6명이 넘을 때까지
아무런 증거도 찾지 못했죠.
"비슷한 지역인데 왜 범인 못 잡지?" 라고 생각 했었어요.
범행 수법도 비슷하고, 인근 지역이니
동일범이라는 예측은 누구나 가능 했죠.
한국 경찰이 첨단 과학 수사를 한다고 했지만
아무 결과가 없었어요;;;
그런데 정작 강호순을 잡은 것은 CCTV
경찰이 2년 넘게 수사 했지만 강을 못 잡았었죠.
증거조차 확보 못했어요.
CCTV에 강의 차량이 찍혀
그걸 가지고 경찰이 수사 했었죠.
CCTV가 경찰보다 유능 한 거죠??
또 최근 제과점 여주인 납치사건 때도
경찰은 범인을 눈 앞에서 놓쳤죠.
그리고 CCTV가 차 번호판을 찍어서
범인을 잡아 주었죠.
국민을 지켜주는 CCTV 고마워요.
한국 경찰이 무능하다는 증거는 이것들 말고도 많죠;;
한국 강간의 왕국이 된 것은 초동수사 제대로
못한 경찰의 탓도 있는 거죠?
얼마 전, 기름 값이 올라서
순찰 횟수를 줄인다는 기사를 보고 어의가 없었는데 말이죠..
한국 경찰이 무능한 건가요?
아님 한국의 CCTV가 유능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