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
저는 이제갓 대학졸업한 22살 여 입니다 ㅋㅋ
그냥 매일 눈으로만 톡 읽다가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써보네요 ㅎㅎ
왠지 톡이 될수있을거라는 기대감을안고 ^^
이틀전 있었던 일을 한번써볼까하는데요 ㅋㅋ
제친구가 일주일? 전부터 PC방에서 알바를 합니다 ㅋㅋ
원래 매일 붙어있고 같이하는 게임도 같아서 심심할일이 없었는데 ㅠㅠ
친구가 일을시작하고 나서 저는 매일 혼자 .. 톡읽고 낄낄대면서 지내고있답니다 ㅋㅋ
그런데 그저께 낮에 친구한테 문자가 한통 온거예요 !ㅋㅋ
" 어떤남자 야동본다 ...."
헉..ㅋㅋㅋㅋㅋㅋㅋ 문자를본저는 잠시 멍..ㅋㅋㅋㅋ
그래서저는 답장을했죠 ㅋㅋ
" 헐 어떤거?ㅋㅋㅋ"
조금있다 답장이 오더라구요 ㅋㅋ
" 사람들 왔다갔다 하면 게임틀어 놓고 ㅋㅋㅋ지금은 남친뻑가게만드는 얼짱걸 보고있어 ㅋㅋㅋ"
설마 진짜 PC방에서 야동을보는 사람이있을까.. 해서 다시물어봣죠 ㅋㅋ
" 에이.. 설마진짜 야동이겠어?? ㅋㅋ"
그랬더니 갑자기 핸드폰으로 두개에 사진이 전송되오더군요..!!!!!
아니나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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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사진을본 저는 ..ㅋㅋㅋㅋ 할말을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가 발소리를 카운터에서 일부러 발소리를내면
게임화면으로 바뀌어있고..ㅋㅋ
그러다가 금방 갔답니다ㅋㅋㅋㅋㅋ
제가 친구한테그랬죠
" 나갈때 여기서 그런거 보시면안된다고 말하지그랬어!! ㅋㅋ"
그러니까 제친구가 이러더군요
" ㅋㅋ몰라~ 그냥뒀어 !! 얼마나 보고싶으면~^^ 참..고놈 간커 ^^ "
ㅋㅋㅋㅋㅋㅋ 참너그러운 마음에 친구입니다 ㅋㅋㅋㅋ
친구가 이름은 보이면 안된다고해서 ㅋㅋ 모자이크 처리했구요 ㅋㅋㅋㅋ
정말 PC방에서 저런 야동을보는 남자들이있나봅니다..ㅋㅋㅋ
카운터에서 뭐하는지 보이는걸 몰랐나???ㅋㅋㅋㅋ
글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__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