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은 아기때부터 늘 듣던 소리가 여자애냐는 거였어요.
커가면서는 그런소리 안들을줄 알았는데, 지금 초딩6학년에 올라가는데요, 여전히 여자란소리를 듣습니다.
외모만 그럴뿐 성격이라든가 하는 행동은 완전 남잔데 말이죠..주위에서 누군가가 제 아들에게 말을 붙일라 치면, 습관적으로 돌아보며"저 남자거든요..?!.."씩씩거리며 상대방 말듣기도 전에 그 소리부터 합니다..
아마 헤어스타일 때문에 더 큰영향을 받는거 같아요..
엄마인 저는 어린나이에나 해본다며 1년에 한번은 펌을
시켜주거든요...
제 아들 사진 몇장 올려보아요. 나쁜글은 쓰지 말아
주셨음합니다..아직 어린아이니깐 이쁘게 봐주세용^^
애기때부터 많이 아파서 키가 잘 자라지 않아 반에서 줄곳1번이에요.,그래도 지금은 병이 완치되어 건강한 초딩6년생이 되었답니다..약간은 4차원 똘I이 기질 많아요..ㅋㅋ
젤 처음 사진은 새벽에 노바디 춤춘다며 모양내고 찍은 사진이에용...ㅋㅋ이쁘게 봐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