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 되기전 나의 이성관은 어느 팝송의 가사처럼
i don't care
who you are
where you're from
what you did
as long as you love me
즉, 상관이 없었다... 상대가 어떤사람이든(배경), 어디서왔든(과거),무엇을 했든(능력) 지..
하지만, 이제 몇년있으면 30이 되어가고 결혼을 생각하는 난지금
i do very care who you are , where you're from, what you did however love a man may be
당신이 누구인지,어디서왔는지,무엇을 했는지... 당신이 나를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고려해볼 것이다...
ㅎㅎ
솔직히 이정도는 아니지만, 조금씩 현실에 맞춰지는 내 모습을 볼때면 조금은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