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이쁜 친구가 스커트입으면 똑같은 저렴한 걸루 따라입고 무다리 내놓고 다니구요
제일 싫어하는 이쁜아담이가 입은 벨트코트가 맘에들면 어떻게든 인터넷 돌아다니며 똑같은걸로 사입죠ㅠ 사진속 아담이는 진땡ㅠ 저는 따라하는 싸구려 길포 휴우
매직도 따라땡기고 경쟁하듯 제얼굴이 모났으니께 .
제일 길어야 한다는 일념아래 시커먼 얼굴만 흉물로 남구요
저도 이렇게 어설프게 인기많고 이뿐친구들 따라하면서 추종자가 되면 .
언젠가 제게도 친구가 생기겠죠ㅜㅜ
가난해서 비싼건 엄두도 못내고 흉내면서 살다보면,
제게도 말이 통하는 대화가 한마디 이상 진행가능하고, 무시 외면하지 않는 벗이 생기겟죠
하루빨리 남따라하는 버릇을 더욱 계발해야겠어요 아흑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