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어렵게 그나마 인천시 교육청에서 파면도 아닌 해임으로 교직을 끝난 교사가 다시 소청심사를 원하여 소청위원회에서 심사를 하면 대부분의 해임이나 파면 교사가 다시 교직에 서게 된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어디 있습니까?
기가 막히고 또 막힙니다
정말 로 그 안교사는 저희들에게 감사해야 할겁니다.
세상 어느 교사가 아이를 그렇게 지능적으로 팹니까?
교사는 아이를 사랑하여 "사랑의 매" 라고 이야기 하고 교육열이 넘쳐 끓어 올라서
열정이 차고 넘쳐서 아이를 때렸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받아쓰기 흐리게 썼다는 이유로 단지 이제 겨우 초등학교 2학년인 어린아이를 발로 차고 내리 밟고 때리고 막대기로 가슴이고 배고 찌르고 그것도 모자라 집어던지고 넘어진 아이를 또 밟아대고 또 교실밖으로 집어던지고 그리고도 모자라 한시간에 20대씩 정해놓고 80대를 때렸다지요.
그리고 그후 며칠지나 도형 색칠 잘못했다는 이유로 여자아이를 30대를 엉덩이를 때려 엉덩이를 보랏빛으로 물들게하고 아직까지 한마디도 일언반구의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 지내며 소청을 심사하여 다시 교직에 서겠다는 욕심을 부리다니요.
아이 하나는 학교에 가기를 아직도 거부하고 있는데 학교를 너무 끔찍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다시 복직을 원하다니 도대체 교육자적 양심이 있는건지,아니면 냉혈한 이신지요.
지금도 아이들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어떻게 임신한 여자가 아이들 패는것으로 태교를 하고 그리고도 또 교단에 서겠다는 욕심을 어떻게 부리는지요.
절대로 안교사 , 아니지요. 이제는 교사가 아니지요.
안여사, 절대로 복직 시키면 안됩니다.
이런 폭력교사가 유영철이를 키우고 강호순이를 키우고 대표적인 예가 있네요.
신창원이를 키우는 겁니다.
신창원이가 말했지요.
선생이 개패듯이 패서 자기 속에서 악마가 이글이글 끓어 올랐다고
제 주변에도 어려서 교사한테 맞은 아이들이 결국은 불량청소년에 뒷골목 양아치로 전락하던데 교사들은 왜 그걸 아직도 모르는지 모르겠네요.
절대로 안여사 교직에 서게 해서는 안됩니다.
교사라면 적어도 교직에 종사하는 인간으로서 양심과 도덕성과 윤리는 지녀야 하는거 아닌가요?
더이상 대한민국 교사들에게 더이상 대한민국 교육제도에 환멸을 느끼지않게 이런 폭력교사는 교단에서 영구히 추방해야 됩니다.
아래 저희 카페를 방문하시어 사건 경위를 읽어보시고 조친반 회원 여러분의 서명을 부탁 드립니다.
저희 카페 주소는 http://cafe.daum.net/vhrgod
아고라 서명은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7191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http://www.act.go.kr/
인천교육청 은 http://www.ice.go.kr/
더많은 청원을 보시려면 다음 아고라 에서 용일초등학교를 검색하시면 모든 내용이 나옵니다.
상세한 사건개요는 저희 카페의 사건개요를 보시면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저는 피해학생들과 절대 무관한 사람입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우연히 아이 엉덩이 사진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고 극성맞은 학부모의 지나친 아이사랑으로
인터넷에 띄운거겠지 하였지요. 그런데 10월 29일 아침에 출근 준비하다 문화방송 생방송 오늘아침에 이 사건이 나오더군요.
내일도 아니고 내 아이도 아니고 보는 내내 가슴 떨렸읍니다.
그런데 제가 나서게된 결정적인 방송이 11월 4일 SBS 좋은아침 플러스 원에서 또 이사건에 대한
방송이 나오더군요.
기자가 취재를 하는데 취재거부하는 선생님.
짙은 밤색쇼파가 있는데 여자 목소리로 기계끄라고 하여 취재 거부를 하대요.
그후로 17일 밤12시 tvN방송과 18일 SBS긴급구조 SOS 에서는 조목조목 아이들과 인터뷰,학부형과 인터뷰
아이혼자 입원해 있는 (엄마는 아이를 입원시키고 백방으로 알아보고 다니고 있고)병실에 찾아온 안모 교사 가족들의 아이에 대한 행패 ( 그렇게 사과를 해도 사과를 안했다고 하니 사과하는 방법을 알려달라, 우리는 무식해서
사과하는 방법을 모른다 하고 떠들고 너때문에 선생님 유산 당하면 네가 책임질래? 하고 아홉살짜리 어린아이에게
소리 질렀다고 환자들이 증언함) 기가 딱 막혔습니다.
저것들이 단체로 코스비 가족인가 어떻게 저렇게 자기 잘못을 모르나
무릎꿇고 싹싹 빌어도 시원찮을 판에 행패라니
그걸 보니 확 열이 받아서 그때부터 여기 저기 알아보고 아이들 엄마랑 어렵게 연락이 닿아 국회의원 사무실도 찾아가고
하였더니 지역국회의원 사무실은 이미 학교 편을 들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가난한집 아이들이고 학교에서 이미 아이들 호구조사가 되어있어 힘쓸수 있는 사람. 나서서 큰소리 칠만한
사람이 없다는걸 알고 아주 얕보고 무시하고 넘어가더라구요.
그것도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그모양이니 학교는 오죽하겠습니까?
그나마 제 3자인 제가 나서서 따지고 청와대에 투서하였다고 하니 답변 온 내용을 보자고 하여 제 메일로 들어가
답변서를 프린트로 뽑아 극회의원 보좌관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아이들 엄마는 애초에 사과만 제대로 했어도 내 자식 가르치는 선생이고 어차피 다녀야할 학교인데 소란피워서
아이들한테 득될게 뭐가 있나 싶어 그냥 넘어가려 하였다는데 계속 저 잘났다고 사과도 안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설치고 돈이 필요하여 돈 뜯어 낼려고 난리친다고 하고 참 선생들 머리 기발합디다.
어떻게 머리를 가진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지......
안되겠다 싶어서 몇몇 엄마들이 주도하여 나서서 카페를 만들고 서명 받으러 다니고 탄원서 제출하고 정말 대한민국 엄마들
정말로 대단하시더라구요.
힘없고 빽없고 가진거 없는 아이들 엄마에게 그분들이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여기 조친반 회원님들도 불쌍한 아이들을 위하여 뭉쳐주신 분들이니 부디 이아이들에게도 힘을 실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폭력교사는 아동을 학대한 인간들은 반드시 그 댓가를 받는다는걸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