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자랑좀하려고왔어요
전 18살이구요 유학갔다와서 학교 낼 입학하는사람입니다..
고등학교 일년꿇어서 가는데요 (인문계에요 ㅋㅋ )
전 유학갔다와서 이번년도 10월에 만난 남자친구예기좀하려구요
제가 얼굴이 많이 성숙해서 남자친구도 내 나이가 이렇게 어린줄을 몰랏다네요
진짜 평생 같이 살아도 변하지 않는사람일것같애요..
한국에 와서 비너스라는 스쿠터에 뿅간거죠.. (지금은 팔아서 없어요 ㅋㅋ)
그래서 직거래로 사려고 어떻게하다가 오빠한테서 사게된거죠
처음 딱 봤을때 오빠는 고딩인줄알았어여 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내가 성인인줄알아서 연락햇다는 ㅋㅋㅋㅋㅋㅋ
문자도 오고 그래서 나도 친하게 지낼려하다가
한달간의 연락과 만남으로 사귀게 되었는데
지금 백오십일정도 됬는데
한 삼년 만난사람처럼 편하고
다른남자들은 화장안하면 싫어하는데 화장안하는게 더 귀엽다하고
화장하면 이쁘다하고 (화장하면안되는나이지만..^^)
백일때 또 이벤트에 내가지금 오빠보다 더좋아하는 돌이까지.........ㅎㅎ
사실 모텔? 처음가봤어요
모텔에서 이벤트했는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철없어 보일진 몰라도.. 안심하고 따라갔죠
근데 진짜 아무일도 없고 .. 너무 날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이벤트사진^^
너무너무 행복해요 ... 저희엄마도 첨에는 그런놈은 다 니 몸을 바라고 사귀는거다
라고말하셨는데 지금은 엄마가 통닭도 싸서 갔다주라 그러시구
오늘도 통닭싸서 오빠가 야간알바하는 피방에 왔어요
낼부터 저희는 학교다니거든요 ㅋㅋ 오빠는 대학교 난 고등학교..
이제 만날시간이 별루없어요
진짜 톡되서 오빠가 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