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고요
대뜸 00씨 맞으시죠? 이러면서 자기폰에 제이름과 번호가 저장되어있었다면서
혹시 자기를 아느냐고 묻더라구요 전 모르겟다고 하고 넘어갈려구했는대
생각해보니까 이상하더라고요 제 이름까지 저장되어있으니까요
제가 이번호로 바꾼지 두달정도됬는대요 두달전에 저장했다고해도 누군지도 모르고
저장했는게 이상하자나나요 게다가 그분은 20대 후반에 직장인 창원산다고했어요
전 구미살고 대전서 학교다닐뿐
그래서 서로 생각해보자고하고 전화를 끊었는대 찜찜하더라고요
그러던 다음날 문자가 오더라고요
혹시저아세요^^;;??
전 누구시냐고 했죠 모른다구 근대
000이라고하는대
000씨맞아요??
폰에저장되어있는대
기억이안나서요;;
이러길래 이여자분에대해물어봤죠 어디사는지 수원살고 대학교다니는 22살 학생이라는대
제가 누군지도 모르고 저장했냐고 하니 모르겟다구 폰번호 지워드리겠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이틀연속 이런일이 있을수가있을까요 뭐 낚이는거 아닐까요?
누나한테 말하니 나이트니 어쩌고하는대 저 이번호로 바꾼지가 두달정도 되는대
두달안에 나이트간적이 없습니다.........................
이건 어떻게된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