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구 힘들구해서 함 올려봅니다...
결혼을 생각하구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요...
저희 집에서 반대를 합니다..
제 남친이 키가 좀 마니 작아요.. 저도 작은데 비슷해요.. 아니 거즘 똑같죠.
키부터 시작해서 점보는 아줌마까지 나서서 아주 난리예요...
저희 부모님하구 아주 친하시거든요...
미리 부모님한테 부탁을 받은건지 아님 진짜루 그런건지 우리둘이 안좋다고도 하고...
결혼해도 4년을 못넘기네 어쩌네 하구..
남친 사주에 식복이 없다구까지 하시면서 절대로 안됀다고 하시네요...
남친이 말띠에 음력 3월생인데 말이 풀을 먹고사는데 음력 3월이면 풀이없다나??
전 그렇게 생각되지는 않는데....
글구 말띠랑 양띠랑 궁합이 안좋나요?? 잘 몰라서...
남친집에서는 절맘에 들어해요.. 친척들까지다...
요즘 좀 힘드네요...
헤어질까 생각도 해봤는데 것두 잘안되구...
다른 글들보니 반대하는 결혼은 안하는게 좋다고들 하시는데...
지금 당장 결혼할건 아니지만 조언을 좀 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