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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리즈> <이글아이>의 팬인가?

<본시리즈> <이글아이>의 팬인가?

그런 당신에게 추천하는 2009년 Hot Movie <기프트>

 

평소 당신이 멧데이먼의 본시리즈와 샤이아의 이글아이에 열광했었다면,
2009년 떠오르는 Hot Movie<기프트>를 주목하라.


<본시리즈><이글아이><기프트> 닮은 듯 하면서, 색다른 각자의 맛이 있다.

 


 

우선 <본시리즈>를 살펴보자.

스틸이미지

본시리즈는 일반 액션영화와는 그 차이가 다르다.

보통의 액션영화들은 포맷이나 전개방식이 거의 비슷해서, 눈을 안뗄정도의 집중보다는
그냥 정신없이 터지고, 싸우고 이런 느낌일 것이다.  왜 유독 본시리즈에 주목하게 될까?

 

1. 화면색감과 카메라동선의 독특함

본 시리즈는 액션이지만, 첩보와 스릴러의 결합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런 느낌을
카메라와 색감이 완벽히 받쳐주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색감은 일반적인 블루가 아닌 굉장히 탁한 블루톤으로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잔잔히 이끌며,
배우와 대사, 움직임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

카메라는 이런 배우들의 시선이동을 하는 것처럼 움직이면서 포커싱하고 있어,
긴박감을 최고조로 주어 숨을 쉴 틈을 주지 않는 것이 매력 포인트!


2. 액션의 사실감
액션영화들을 촬영할 때는 치밀한 동선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어긋나면 큰 사고가 일어나기 때문인데 자동차 추격씬, 사람이 많은 곳에서의 촬영은 치밀한
동선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그 어떤 영화의 액션보다 사실적이기에 감동적이다.


그럼 <이글아이>는 어떠한가.

스틸이미지

1. 경찰과 국가는 인터넷을 무서워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모든 정보통신 기술에 의해서 어떤 곳에서 부당한 폭력진압이 일어났을 때,
촛불시위처럼 인터넷의 실시간 방송으로 모든 상황을 볼 수 있었던 것 때문이 아닐까?
오직 민주력과 자유의 힘을 가진 국가들에 해당하는 공포

 

2. '아리아'라는 국가안보시스템이 오히려, 미국 내에 테러를 일으킨다는 설정


자본주위 국가가 가진 기술력의 폐해? 개인비밀이 보장되지 않을 수도 있는 현실의 반영이다.

어느 평범한 청년 제리(샤이아라보프)는 핸드폰으로 거부 할 수 없는 지시를 받고, 어기면 곧 죽음으로 이어지는 의문의 전화
모든 네트워크 기기들이 당신을 감시하여 함정으로 몰아넣는다.
과연 그것의 정체는? 왜 제리를 선택했을까? 이글아이를 본 사람은 알 수있다^^


이 뛰어난 작품인 <본시리즈> <이글아이> 는

2009년에 새로운 하이테크 액션 스릴러 <기프트>로 재해석 된 듯하다.

 

올 3월 26일 개봉인 Hot Movie <기프트>

스틸이미지

 

본과 이글아이의 장점만을 가져와, 그것을 재해석한 느낌의 영화라고 한다.


독특한 화면구성과 사실적인 액션장면들 그리고 이글아이의 국가안보시스템'아리아'가 아닌'에슐론'에 관련된 음모와 함정들이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 구조를 가졌다고 하는데,

본시리즈와 이글아이가 주는 매력적인 요소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을 것만 같아 기대를 안할 수

가 없다.

 

1인 1휴대폰 시대라 부를 만큼 이젠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어 버린 휴대폰.

만약, 당신 손 안의 조그만 휴대폰 속으로 죽음을 피할 수 있는 정보가 전송된다면?!

카지노의 잭팟을 터트려 어마어마한 부를 가져다 줄 정보가 전송된다면?!

운명 예측에서부터 카지노의 잭팟을 터트릴 정보까지,

 

당신이 원하는 모든 정보를 전송해주는 꿈의 스마트폰을 가진 행운의 남자가 있으니 그의 이름은 맥스 피터슨(쉐인 웨스트 역). 그에게는 커다란 음모가 기다리고 있다.

과연, 과연, 이 스마트폰의 정체는 무엇이며, 누가 보낸 걸까? 그리고 그 목적은?

전 세계인의 두려움과 흥미의 대상이 될 꿈의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국제적 해커와 테러리스트의 등장, 소피아와 방콕, 프라하, 모스크바로 이어지는 초대형 로케이션 스케일에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기대하는 네티즌들의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다.

 

주인공은 다소 생소할 수 있겠지만, 맨디무어와의 로맨틱드라마<워크 투 리멤머>와

<ER>의 히로인 쉐인웨스트가 맡았다.
전형적인 미국 청년의 이미지를 가졌다고 생각되는 이 배우와 매력적인 눈매와 목소리를 가진
<라이언일병구하기><27번의 결혼리허설>의 에드워드 번즈가 출연한다.

 

제작진 또한 화려하다. <스파이더맨><미션임파서블>팀이 극비 프로젝트라 하는데,

3월 26일날 이 극비프로젝트의 진실은 밝혀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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