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인제막스무살된여자랍니다*^^*
때는 19살 봄이었어요
작년일이죠ㅋㅋㅋㅋㅋㅋㅋ기억이나서 한번 적어봐요!
모퉁이들많고 복잡한곳이었는데 그쪽에 학원이 하나있었어요
제친구랑 저랑 둘다 치마를 입고있었는데
제친구는 검정색스타킹, 저는 커피색스타킹을신고있었어요
저랑 제친구랑 걸어가고있는데
왠지 뒤에가 느낌이 이상한거에요- _-
그래서 뒤를 돌아봤는데 중학생남자애가 제 치마를 들추고있는거에요*^^*
제뒤에있던 학원이 끝날시간이였던지 학생들이 엄청많았죠
그학생도 아마 그 학원 학생이었던것 같아요
진짜 순간 아무생각도안들고
"일단 저 새끼를 잡아야겠다" 라는생각밖에들지않았죠
그래서 진짜 열심히뛰었어요 제친구는 뭔일인지몰라서 멍때리고있더라구요
진짜 한참을 추격했는데 골목골목사이로 들어가더니 업서져 버렸더라구요
그때 바지입고 운동화만 신었더라도 진짜 잡을수있었는데.....- _-
그때이후로 그때입었던 옷이랑 치마는 절대 입지않는답니다
혹시나 제팬티본사람이 제옷보고 기억할까봐^^^^^^^^^^^^^^^^^
제친구는 얼마전에 어떤 중학생이 가슴만지고 도망갔다구하더라구요
제친구뿐만아니라 다른사람도 그렇다구하더라구요
저희동네에서 요즘 이런게 유행인지 - _-+
이런일이 원래 자주있나요??????????????????????
아니면 저희동네 중학생들만 그런건건가요?
(이런거하면 사진올리던데
올릴까말까고민中..................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