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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격교사 복직 시키는 교원소청위원회는 해체하라

이쁜공주 |2009.03.02 22:00
조회 227 |추천 0

지난 2008년 10월 인천 ㅇㅇ초등학교 안 ㅈㅎ 교사가 담임인 교실에서 2학년 남자아이를 단지 받아쓰기 글씨가 흐리다는 이유로 무차별 폭력을 행사하고 그 며칠후 여자아이를 도형색칠을 잘못했다는 이유로 27대를 사진과 같이 때려 아이들과 부모는 심한 마음의 상처를 받았습니다.
아이들 부모와 도와주시는 여러분들의 탄원으로 인천시 교육청에서는 11월 28일자로 파면을 요구하는 학부모들의 요청을 무시하고 해임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안 ㅈㅎ 여사 아이들 부모에게는 일언반구 사과의 말도 없고 적반하장으로 교권침해다 돈보고 아이를 볼모로 협상을 하려한다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 하더니 방송 인터뷰 에서는 전화로 눈물 흘리는 척 생쇼를 하며 잘못했다 아이를 가르치려는 의욕이 앞서 그랬다 하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는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심사를 요구했습니다. 아이들 엄마가 경찰에 고소하고 검찰에 송치되었는데 검사님 앞에서도 눈물흘리며 교육열이 차고 넘쳐서 그랬다고 용서해달라 하고 아이들 엄마가 무서워 사과도 못한다고 하여 순진하신 검사님 악어의 눈물이 깜빡 속아 아이들 엄마 불러다 해임도 되었고 임신한 임산부니 합의해 주라고 종용을 하더랍니다.
아이들 엄마 펄쩍 뛰며 엄벌에 처해 달라고 하고 탄원서 제출하니 검사님 아마 요즘 아이들 말로 깜놀 하셨을겁니다.
그야말로 이 안 ㅈㅎ 이는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 감입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 어렵게 해임된 이여자 교원소청위원회는 정직3개월로 지금 출산휴가중인 이 여자 9월에 다시 인천 ㅇㅇ초등학교에 출근했다가 다른 학교로 발령 날거랍니다.

교원소청위원회 에서 는 교사들이 해임이나 파면되면 구세주 처럼 짠하고 나타나 이런 깜도 안되는 일로 교사를 잘르면 안되지 하고 모두 구제해주는 구세주 입니다.
아이를 성폭행한 교사도 정직 3개월 바바리맨 교사도 정직 3개월 아이를 개패듯이 팬 교사도 정직 3개월 마치 앵무새처럼 소청위원회에 신청하면 모두 정직3개월 하고 이야기 합니다.
세상에 어느 부모가 아이를 성폭행 당하라고 학교에 보낼것이며 어느 부모가 아이를 개패듯이 때리라고 보내겠습니까?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교사들에게 니들 마음대로 성폭행도 하고 성추행도 하고 무자비하게 무차별 폭력을 해도 돼 그게 너희들의 특권이야 하고 교통정리를 싹 해줍니다.

이런 위원회를 우리가 피땀 흘려 번 돈으로 낸 세금으로 월급주고 수당주고 연금주고 먹여 살립니다.
이게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해야 될일 입니까?
이 위원회를 우리가 그냥 두고 너희 정말 참 잘했어요 하고 계속 봐주어야 합니까?
이 교원소청위원회는 당연히 해체 되어야 하는 집단입니다.
이 집단을 해체하라고 청원하오니 많은 서명 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8119

 

 

http://cafe.daum.net/vhr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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