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되어 학교를 등교한지..2틀쨰 =ㅁ=
....고등학교 입학식 4일전 이사를..가게되었습니다 ㅡㅡ
그런대 문제는....쓰벌..ㅡㅡ 학교와의 거리 였습니다...
저는 지금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4동 간석오거리 주위에 살게되었습니다..
이사오기전 학교와 우리집의 거리는... 5분 뛰면 3분!!!
하지만 이사를 와버려서 ㅡㅡ
지금은 111번 버스를 타고 저희 학교까지 가려면..
새벽 6시에일어나 씻고 밥먹고..교복입고..대충..부랴부랴.
7시에 버스 정류장에 나가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야됩니다..
참고로 버스를 타고 학교 까지 걸리는 시간은 85분! ㅡㅡ^
....에휴.. 아침 7시에 버스를타서 ..85분이라는 긴시간을 보내며..
학교에 도착을하면!! 8시25분... ㅡㅡ 학교 등교 시간은 8시30분 까지..
초딩떄의 막장 체력 비스무리 하게 내어!! 죽어라 뗬습니다..
학교교문 앞 도착시간.. 8시25분..나왜이렇게 느린거니 ?!..!!
X됬다 하면서 교실을 향해.. 피카츄의.볼테커 보다 빠른 스피드로
교실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박차를 가하여!! 교실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이미늦어버렸습니다..
선생님은..1주일동안 갈비찜 덕밥을 못먹은.. 근육만두처럼 이성을 잃은
상태셨습니다.. 저는...학교생활을 하다보니..아..이제 내가 끝나는구나하는
신호가 왔습니다..
선생님은.. 회초리를 드시고..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줘패려는..모습을 하고 저를 향해
다가오셨습니다..
5 4 3 2 1 ..........
선생님이 저보고 엎드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엎드렸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왈: 이놈의 시키가 2틀밖에 안됬는대 벌써 지각을
오늘 니 죽어보제이
저는 짱구가...엄마에게 초코비를 구걸하는 영역에 도달하여..
정말..죄송합니다..하면서..이사를가서 너무 멀어요 ..등등..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봐주시지않았습니다.. ㅠㅠ
얘기안해도 아시죠 다들 ㅠㅠ? 그래서 저는..
반항심과 복수심에....
회초리를 홈쳐왔습니다.... 선생님죄송합니다..
↓내가 홈쳐온 우리 선생님의 회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