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모호텔에 식음료팀에 면접을보러갔습니다. 기껏오랬더니 갔더니 이력서하고 자소서를 돌려주더이다. 이력서와 자소서를보고 고등학교와 대학나온과가 아니라는 이유로 돌려보내더이다. 이게 말이나 되는소린가 양복입고 면접준비해서 부랴부랴 가서 면접보려고 이력서 등 가지고갔더니면 바로 이력서 자소서 돌려주더이다. 나참 무슨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다냐~~~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수습단게에서도 수습은 너무 믿지말아라 수습끝나기전까지는 방심하고있으면 안됩니다. 수습3개월이라고해도 도중에 짜르는 사례들이 많음 그리고 기업마다 그게있는데요 국가에서 지원금을 받는거 구직자가 노동부에 등록되어있으면은 급여가 120만원이라고 가정하면은 나라에서 60만원을 지원해준다나 그리고 회사에서 자체에서 60만원더 보태서 급여를 준다는 제도 면접볼떄 나한테 이말하더군요 노동부에 얼른 등록하라고 그러면 울회사도 혜택보니까 그런 미친기업이 있을까요 구직자에게 그런말을 참 노골적으로하니 에효 전 이걸통해 느낀것은 경기가 점점 더 지금보다 더 악화가더 되면은 그때는 아마도 폭동이 나는게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
지그부터는 구직자와 면접관의 싸움이나 마찬가지네요 전쟁선포라는거지요~~~
고용형태가 정규직이라고 버졌이썻으면서 수습3개월에 열심히하는데 짤르냐 ~~~
이런기업들 정말 망해버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