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생긴지 아직 100일이 조금 덜된 새내기인데여~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여 욕하실지두 모르겠지만 저희는 연상연하 커플인데
제 나이가 짐 26 남친은 저보다 무려 여섯살이나 어린 사람이예요~
아직 철이 들나서 속상한 일두 마니 생기구 그러지만 저한테 굉장히 헌신적이구
잘해주는데~제 고민은 가족들이예요 저두 그녀석을 조아하구 사랑하는데
제가 정말 26년을 모범적으루 살았거든여 넌즈시 엄마를 몇번 떠봤는데 연하는 절대루
안된다네여~첨엔 몰랐는데 요즘 자꾸 이런일에 부딪히구 엄마한테 거짓말하기 정말
실쿠 마음 아픈데 어찌해야 할질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여? 헤어져야 하는건지~아님 부모님을 설득시켜야 하는건지
두개다 자신은 읍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