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입니다. 그리고 11번가의 내용 중 '총 맞은 것처럼' 멘트를 MBC 뉴스
에서도 정말 통쾌하게 사용하셨네요! 신경민 화이팅!!
[클로징멘트]
이번 주에는 눈에 띄게 친절했던 기관들이 많았습니다.
대법원은 몰아주기 배당한 서울 중앙 법원 조사에서 끝없이 친절했고요.
대교협이 의혹 받은 고려대 판정에서 망외의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특히 국회 문방위원장은 기습 상정에서 누군가 위해 몸을 던지는 친절을
보였습니다.
총 맞은 것처럼 친절했던 배경이 궁금합니다.
금요일 뉴스데스크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신경민 앵커 kmshin@imbc.com 20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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