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열풍으로 배용준의 인기가 일본을 후끈 달구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배용준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뿐만아니라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대단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한가지 덧붙인다면 조인성이란 배우에 대해서 전혀 관심없었고 TV드라마에 전혀 관심없었던 저로선
지금의 행동이 저 스스로도 이해하기 힘들지만 발리를 접하고 부턴 주체할수 없는 조인성의 매력과
드라마에 빠져 있습니다. 종영된지가 오래 되었지만 그때의 기분, 느낌을 잊을수 가 없군요.
발리 제작팀 뭐하시는지요. 발리팬, 조인성 팬들 뭐하시는지요.
발리 해외 수출 빨리 이뤄져서 우리나라 조인성이란 배우를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그럼 조인성의 한류열풍 전세계에 퍼져서 거의 죽음이겠죠. 상상만 해도 넘 기분좋은 뉴스네요.
발리 해외 수출 발리 이뤄져서 국익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이곳에 이런 내용을 글을 올려도 되는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