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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힘이 듭니다..

고마운..사... |2009.03.09 20:17
조회 294 |추천 0

안녕하세요 .

 

22살 청년 입니다 ..

 

너무 힘들어서 톡에 하소연을 합니다..

 

여자친구와 1년 사귀었습니다 .

 

활발한 그녀와 조용한 저.. 처음에 그녀의 성격이 활발해

 

조용한 저는 점점 그성격에 빠져들고 말았죠

 

그러나.. 연인이 되었을때.. 너무 활발한 그녀..

 

저는 조용한 장소를 좋아하고 여자친구는 너무 활발하여 시끄러운곳 ..

 

그리고 뛰어 놀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노는것을 좋아했어요 ..

 

같이 놀아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

 

매일 어디가자 어디가자 하는데.. 하루에 놀다오기엔 너무 시간이없고

 

힘들었어요 원래 잘 움직이지 않으려는 사람이라..

 

하루종일 놀고 집에오면 또놀자고 그러고.. 힘들어서 화냈습니다..

 

그러면서 몇번 싸우고.. 몇번 성격이 안맞아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을했습니다..

 

전 너무 힘들었어요 성격 차이가 너무컷거든요

 

생각을 잘 안하는건지.. 싸울때도 잘못을 하고 제가 뭐라고하면 더화내고 그랬죠..

 

전 항상 말했죠 잘못한건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해라 내가 잘못하면 미안하다고

 

먼저 그러지 않느냐  제여자친구 알앗다고 했습니다 몇번..그래도 꼭 화나면

 

화를 못참고 자기가 잘못하고 더화냅니다..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매일 서운한거만 쌓여가고..

 

그러다.. 제가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

 

여자친구가 울고불고 미안하다고 붙잡더군요.. 전 됫다고 딱잡아땟습니다..

 

한번만 생각해보라고 그러더군요.. 그땐 정말 싫었습니다 ..

 

그런데..헤어진날이 11월 마지막주였어요 지금...4달이 다되가는데..

 

힘들때마다 항상 여자친구가 생각납니다.. 활발하고.. 제가 힘들땐 더 힘들어 해주던거만..

 

생각나구요.. 저보다 더 아파했던거.... 좋은기억만 생각나고 너무 미안합니다....

 

저녁에 잘때.. 노래 들을때.. 항상 생각납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여자친구에게.. 헤어질때 너무 심하게 말을 해서

 

다시 붙잡기도 미안해 지금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그녀를 만나면서 아팟던거보다..  생각나도 참아야되고 미안하고 눈물이 나고

 

참고있는 지금이 더 힘든거 같습니다..

 

친구들은 한두달있으면 잊혀진다 그러는데.. 한달..정도 지났을때..잊혀진거 같았습니다..

 

착각이였어요.. 몇달이 지나도.. 계속 그립고 가슴이 아픕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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