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록 잘 쓰는 글은 아니나,
꼭 필요한 몇마디를 해 놓은 같소....
그 첫째는,,
부모를 비교하지 말라는 것이외다.
그 둘째는,,
자신의 돈이 귀하면,
그 시동생의 돈도 귀하다는 소리외다.
그 셋째는,,
자신의 잘 못을 잘 모르겠거든
이번 기회를 통해서라도 배우라는 것이외다.
어차피 시부모나,
친정부모나
영정사진 앞에 놓는 날 올 것이고,
그 때되서,
가식적인 눈물방울이나 흘릴 요량 아니거든
지금부터라도 마음 가짐을 똑바로 해야 할 것이외다.
세대차이가 아니고,
내가 귀하면,
남도 귀하고,
내 부모가 귀하면,
내 서방의 부모도 귀하며,
내 돈이 귀하면,
내 시동생의 돈도 귀하다는 것이외다.
기본적인 마인드가,
이기적인데
무엇을 어찌 이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