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치밀어오르는 스트레스와 어지러움에 잠시 혼사방 눈팅조차 삼가고 휴식아닌 휴식기를 보냈네요.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은데 잘 안될때도...... 아니 제가 못 참을때도 있군요.![]()
여러 혼사방분들의 글 늦게나마 읽어봤네요.
왠지 이곳에 오면 괜시리 즐거워지니 ![]()
오늘은 야간 아르바이트생 1명이 안나오는 바람에 제가 대신 근무를 했답니다.
가게 단골로 만난 친구랑 동생이 한잔 산다는데 못간게 아쉽지만..쩝 오랜만에 일이라고 하니 조금은 즐겁네요.
주간에 일하는 녀석도 도와준다는게 고맙기도 했지만 낼 근무 지장없게 일찍 자라고 보냈죠.
지금시간 6시16분이네요. 이제 있다가 청소하구 아침에 결산하구 그러다 잠들겠죠.
같이 있는 녀석이 저때문에 오늘 거의 혼자 하느라 고생했으니 (그렇다고 저 놀고있지는 않답니다^^)
아침에 맛나는거나 사줘야겠네요.
곧 아침해가 밝아올 시간이네요. 혼사방분들 오늘도 멋진 수요일 되세요.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