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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간 잠수하구 돌아왔습니다.

Happy_Life |2004.04.07 06:17
조회 121 |추천 0

몇일간 치밀어오르는 스트레스와 어지러움에 잠시 혼사방 눈팅조차 삼가고 휴식아닌 휴식기를 보냈네요.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은데 잘 안될때도...... 아니 제가 못 참을때도 있군요.

 

여러 혼사방분들의 글 늦게나마 읽어봤네요.

왠지 이곳에 오면 괜시리 즐거워지니

 

오늘은 야간 아르바이트생 1명이 안나오는 바람에 제가 대신 근무를 했답니다.

가게 단골로 만난 친구랑 동생이 한잔 산다는데 못간게 아쉽지만..쩝 오랜만에 일이라고 하니 조금은 즐겁네요.

주간에 일하는 녀석도 도와준다는게 고맙기도 했지만 낼 근무 지장없게 일찍 자라고 보냈죠.

 

지금시간 6시16분이네요. 이제 있다가 청소하구 아침에 결산하구 그러다 잠들겠죠.

같이 있는 녀석이 저때문에 오늘 거의 혼자 하느라 고생했으니 (그렇다고 저 놀고있지는 않답니다^^)

아침에 맛나는거나 사줘야겠네요.

 

곧 아침해가 밝아올 시간이네요. 혼사방분들 오늘도 멋진 수요일 되세요.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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