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말 이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았건만..
내 정말 널 미워하고 싶진 않았건만..
내 니 욕을 하고프진 않았건만..
이 개자식아.. 이 썩을 놈아..
니가 날 물로 봐도 한참 잘못 봤다..
기껏 가지고 놀다가 나 버리면..
내가 그냥 그렇게 쉽게 떨어져 줄줄 알았냐?
뭐? 생각을 바꾸라구?
미친놈 .. 지랄한다...
그러구선 어디 또 다른 년 안구 빨구 핥구 개지랄 떨겠지..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놈이 사랑한다 지껄이구..
책임이 뭔지도 모르는 놈이 책임진다 지껄이겠지..
미친놈..
내 간절히 바란다..
니 페니스가 확 고꾸라져버리길...
그리고 니 여자는 걸레이길...
니 여동생이.. 니가 내게 한 짓을 꼭 당하길..
니가 꼭 불임에 걸리길..
그러지 못한다면... 어디서 맘에 들지도 않는 여자한테 씨뿌려서 평생 니 삶이 올가미 속에 갇히길..
니네 집이 쫄딱 망하길.. 지금 있는 빚뿐 아니라 너네 집안이 온통 빚에서 헤어날 수 없길...
니 주둥아리가 찢어져 말할 수 없는 병에 걸리길..
크게 사고가 나서 반 병신되길.. 눈만 껌뻑이길...
세상에 섹스 밖에 모르는 이 개만도 못한 자식아..
니 애미하구 붙어 먹어라... 니 애비가 외도해서 니 애미 가슴에 못박히길 바란다..
내가 니 애비라도 꼬셔줄까? 그거 괜찮겠구만.. 재밌겠네..
아들이 가지고 놀다 버린 기지배가.. 지 애비랑 붙어먹으면.. 그거 재밌겠구나..
친애비가 아니라 효과가 없으려나?
그럼 어떡해줄까?
니 주둥아리를 찢어버리고 싶다..
니 발목아지를 부러뜨리고 싶다..
널 갈아마셔두 시원찮다..
니 목아지를 잡아 뽑구 싶다..
니 눈깔에 먹물을 빼버리고 싶다..
어떻게든 어떤 식으로든 갚아주고 싶다..
개 자식.. 미친 놈.. 썩을 놈..
니가 얼마나 잘먹구 잘사는지 내 두고본다..
명심해.. 니 주민등록번호로 내가 너한테 어떻게 해꼬질 할지 모르니까..
난.. 너한테 복수하고 말꺼야.. 아주 처절하게 말이지.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어.. 이미 늦었어..
지금 구상중이니까.. 조금만 기다려..
니가 나한테 한짓 몇배루 갚아주마.. 이자.. 잊지 않을께..
이 씨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