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바람이 차가운요즘 감기조심하세요~~~
본론은 저희어머니가 작년7월에 은행에가서 입금을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창구여직원을 믿고 입금증은 직접쓰지 않으시고
수표300만원과 통장에 200만원을 찾아 500만원짜리 청약부금을넣어달라
맡기셨구 은행 여직원은 친절히 입금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한달전
저희 어머니는 청약부금 통장을확인하시다가 깜짝놀라셨습니다
통장에서 200만원이 인출이 되어있어야하는데 400만원이 인출이 되신겁니다
깜짝놀라 은행에 확인해보니 그때 그 여직원은 회사를 그만준상태고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이라는겁니다 연락도할수없는상태라고요~ 아니면 작년에 입금한수표의
번호를 알려달라고하는데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거의1년전에 쓴 수표의번호를
여러분은 기억하십니까?
입금전표는 확인할수있으니 그여직원의 실수가있으리는 없다고 단정짓습니다
어머니는 나이들어 확인못한게 잘못이지만 심장이 너무떨리고 억울하다고 하시네요
입금증은 직접쓴것이 아니고 바로 은행직원한테 돈을맡기셨어요
그은행은 한쪽창구에 거액 거래를 위해 입금증은 쓰거나 기다리지않고 입금할수있게
창구가 되어있다고합니다 정말 한숨이 나오네요~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