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난 지금부터 지나간 나의 사랑예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때는 2002년 10월 어느날..난 채팅 사이트에서 한 여인을 우연히 만났다..
첫 만남이었지만 장작 6시간의 대화..서로 대화중 너무 비슷한점이 많았다..
점점더 우리는 끌리는 사이가 돼었고..사진도 교환하며 보기 시작했다..
바탕화면에 그녀사진을 채울정도로 맘에들었다(그때는 개인 컴퓨터가 있었다..)
채팅만남 이후..몇일이 지나서야 우리는 많은 통화와 만남 이란걸 가지게 돼었다..
첨보는 사람 이었지만 전에 어디선가 본듯한 숨막힐정도로 가슴뛰는 첨 갖는 기분이었다
그녀또한 나를 더욱 사랑하게 돼었고 우린 너무나도 가까운 사이가 돼어 버렸다
그녀는 평택에 살았고 난여전히 안산에 살고있었다 그때난 백수라 돈도 능력도
없었다 하지만 그녀는 날 시러하지 않았고 그런점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고마웠다..
그녀와의 만남이후 난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게돼었고 그녀는 미용실에서 일을했다
그녀가 잠을자던 도중..마니 아파 하는것 이었다 난 정말 내가 아픈거마냥 목이
메일 정도로 울었다 난 빨리 약이라도 사와야지 생각하며 밖을나가려 했으나
혼자 남게됄 그녀가 너무 걱정돼었다..시간을보니 새벽4시 약을 구할수 없으니
응급실 이라두 데려 가려구했다 하지만 그녀가 내손목을 잡으며 말렸다
그리고는 왜 아픈지 설명하는것 이었다...
그녀:나사실..술집 다녔는데 속을 마니버려서 그런거야..미안해..실망이지??흑흑..ㅠㅠ
나:아니 전혀 그러치안아 그런일이 있었음 진작말하지..내가 술을먹자구해서..미안했다
그녀:나좀..꽉 안아줄래??숨이막혀..그리구..정말사랑해..
나:(하염없이 흐르는 눈물..달랠길이 없었다..그저 그녀를 안아줄수밖에......)
그러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새벽은 온데간데없고 동녘이 트여오고 있었다
시계를보니..6시30분.. 그녀는 이미 잠이들어 있었고..난 한잠도 잘수가 없었다
단지 그녀가 너무걱정이 돼어서 난 아침까지 잠을 잘수가 없었다
그녀는 쉬는날마다 나에게 왔다..그리구 하루를 같이 보내고 항상 다음날에
가곤했다...........======>(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