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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지만 난 한번도 그녀가 사는 평택에 가질않았다..(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녀는 나와 데이트를 하기를 원했고 나또한 원했지만 나가는게 귀찮다는 핑계로
그녀가 가고싶다는 놀이공원 한번도 가보질못했다..어느날이었다..
그녀가 내가 일하고있는 호프집으로 자기일 끈나자마자 바로 온겄이다..
난 너무나 감동했고 그녀를 한번더 안아주었다 하지만 일이 끈나려면
6시간이나 남았다 그녀는 내가 끈날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다 하지만
내가 마음이 너무 안쓰러웠던 것이다..의자에 앉은채..테이블에 몸을 기대며 잠들고
있는그녀..정말 너무 가슴이 아팠고 너무 사랑스러웠다..자세히 그녀를 보아하니..
그녀가 하지원을 너무나도 쏙 빼닮았다..난놀랬다...그러케 그녀를 보고있는데
호프집 주인 아주머니가 날불렀다 아주머니가 하시는말씀이..
넌 쟤(그녀)한테 잘해라 아니면 금방 너한테서 돌아 설것이야..명심해..
하는것이었다 난 그말을 듣지않고 대충 넘겼다 시계를 보니 일끈나기 2시간전..
그녀가 깨어났다 자다 일어난 그녀에게 난 다짜고짜 너!하지원 닮았드라..
그녀는 피식웃었다 웃는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고 너무도 행복해 보였다
난그녀를 택시를 타구 집에먼저 가 있으라구 했다 그녀는 실타고 했지만
난 어쩔수없이 그녀를 보냈다 택시가 떠나는 그모습을 보며 조심히 들어가주길..
기도했다 그녀의 전화가 왔다 ~~띠리리리~~띠리리리~전화를 받았다
나:어!!자갸??잘도착했어??
그녀:웅!!자갸 언능 일끈내구 들어와야해 ^-^;;
나:응 이제 일끈나가 조금만기다려..!!그리구사랑해......
그러고는 전화기를 끊었다 난 세상에서 젤행복한 남자일꺼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퇴근..그녀에게 전화를 했더니 마중을 나온다고 했다 그때마침
비가오는 터라 가을비라 감기라도 걸릴까바 그러지 말라고했다 그녀는 알았다고 했다
집에 도착하기전 입구 문을열려구 했다(그때는 빌라에 사는터라 입구문을 열어야했다)
그런데..그런데..그녀가 문안에서 쪼그리구 앉아있는게 아닌가..
난순간 가슴이 울컥하고 눈물이 났다 지금껏 그런사랑을 받아본적 없기에
그녀이기에..난 눈물을닦구 입구문을 열었다 그녀를 깨우구 (잠들어 있던것이었다)..꼭
안아주었다 그러고는 추우니깐 얼른 들어가자 하며 그녀를 업구 집으로 들어왔다
그녀는 나에게 쟈기~고생많았지??힘들었지??하는것 이었다 난 ..난..
한참후에서야 눈물을닦구 그녀에게 괜찬아..라는 말을했다..그녀와의 만남이후 난
술 담배 컴터게임 모든것을 다끊었다 악착가치 돈벌려구 노력했다..
막 나의사랑이 커갈무렵..일하던도중 그녀에게 전화가왔다 우리 이제 그만만나..........
난 내귀를 의심했다 울먹이며 헤어지자는 그녀의 말을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다..
난왜그러냐 내가 뭐잘못했냐 얼래구 달래어 봤지만 그녀는 대답이없었다............
하루가 지나도 이틀이지나도~10흘 이지나도 연락이없었다...난 살아가는 의미가 없었다
그녀에게 전화를해서 나지금병원이라구 거짓말도 해보고 너아니면 죽겠다고 거짓말을
해보아도 도저히 그녀는 나에게 마음이없었다..순간 호프집 주인 아주머니의 말이 기억났다
내가조금만 신경썻 더라면 조금만 더 잘했더라면 하는 후회가 들었다...
몇일후 난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그녀가 사는 평택으로 갔다..기차를타고...
하늘의 장난인가 분명 맞게 기차를 탔는데 기차가 평택역을 지나는 것이었다..
역무원에게 물어보니 반대편 기차를타셨네요....순간 주저안고 말았다(그날이빼빼로데이..)
그녀에게 금방 가겠다고 전화까지 했는데 오지 말라는거 억지로 나오라고해서 간건데
어쩔수없이 가까운 기차역에서 내렸다..대전역!! 다시평택역 기차표를 샀다 그녀에게
도착하려면 3시간..너무 마음이 조급했다 그녀에게 전화를 했다
그녀:너 내가 오지말랬지 너지금 쑈하냐?? 왜 자꾸귀찮게해...
나:아니 잘못했어 최대한 빨리갈게 미안해 정말 미안해..
그녀:나 끈는다 오든말든 너않볼테니깐 알아서해 뚝!!
그러케 전화는끈겼고 기차를탔다 드디어 평택역 도착 난택시를타고 그녀가 일하는
박준 미용실로 갔다 투명 유리사이로 그녀를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다
나피하려고 일찍 퇴근한것 인지 토요일이라 그런건지...아무튼
편지와 빼빼로를 들고 미용실로 들어갔다 정말 그런용기가 나올지 몰랐다
그녀가 나오면 전해달라고 하구선 잽싸게나왔다..그게 우리 사랑의 끝 이었다
1년......2년...폐인생활 그녀를 잊지 못했던나 목매어 불러보고 울어보아도
볼수없었던 그녀.. 어느날 문자가왔다..[나 결혼해 이제문자 같은거 보내지마
나너 사랑하지 않어 좋은사람 만나....]그게2003년 11월14일 이었다..그녀를만난지
만으로 1년좀 넘는 날 이었다 답장을했지만 그이후론 연락이없다 이젠 그녀..
그녀의 이름은 김...성..숙...아직까지 전화번호까지 기억할 정도로 보고싶었다...
하지만 이젠 그녀를 잊었다 이글을 읽는 나의 사랑예기를 들어 들수 있는 사람이
있기에 이글로서 종지부를 찍으려한다.... goodbye my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