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카이 네온사인폰을 쓰고 있는 사람인데요
핸드폰이 얼마전부터 DMB를 보다보면 ( MBC만 ) 화면이 칼라티비 지지직거리는거처럼
꺼지거든요 그래서 폴더를 닫고 몇초 있음 다시 메인화면뜨구요...그전에도 가만있다가 그런적이 몇번 있었구요..그래서 이번에 종로에 AS센타를 다녀왔는데요 메인보드가 망가졌다고 유상수리비 10마넌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1년도 안된핸드폰(작년7월구입)에 유상이라니요 일단 거기서 DMB안되는건 업그레이드를 시켜보고 채널검색을 다시 해보자고해서 그걸 거기 기사분이 다 해주셨고 그이후엔 DMB는 되요 그런데 이제는 핸드폰이 안되는거져 상대방이 저한테 전화를 걸면 제 전화가 안된데요 문자도 몇시간 후에나 울리구요 그래서 일단 오늘 고객센타에 전화를 해놓은상태거든요...거기 상담사 말이 고객 실수로 인한 파손은 유상이 맞고 아니라면 무상이라더군요..헌데 종로 AS센타 기사는 그런내용을 저한테 설명을 안해줬었구요..해줬다면 내 실수가 아니라는걸 그 자리에서 막 따졌을텐데 말이죠...
제가 무슨 핸드폰을 막 집어 던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물에 적신것도 아니고 사실 핸드폰을 사용하면서 한두번 실수도 떨어뜨리는 경우는 누구나 있잖아요 그렇다고 핸드폰이 망가진다면 그건 말이 안되죠..그렇게 약하게 핸드폰을 만들었다면 그것도 그 회사 잘못아닌가요..ㅠㅠ 핸드폰때매 머리가 아파욤..참 얼마전에 저희 신랑은 에니콜인데 무료로 메인보드 갈았답니다..저보다 핸폰더 험하게 쓰는뎅..ㅠㅠ
저 핸드폰 한번 사면 3년씩 쓰는데...핸드폰 막쓰는스탈두 아니구요...
이런 경우 제가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하나요 어케해야되는건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답좀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