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전사는 20살 처자구요
전 다음주 금요일에 미국으로 유학간답니다
클럽에서 Dirth South음악만 나오면 아주그냥
환장을 하구요
오늘도 발정난 개들이 들이밀길래
(걔들은 여자면 ㄳ라져;;;)
ㅅㄱ치고 엉덩이를 털어내는 센스 !!!...
ㅋ쿤은 항상 부비타임있는데 제 순결한 엉덩이를
지켰구요=_=;
무튼, 저번에 판에다가 이상형남자분 봤다고
글썼는데 이번에도 또 봤거든요
아마도 동일인물인거같아요
그땐 선글라스 끼구 있었는데
제가 정말 계속쳐다봤었는데............
크라운제이 좀 닮으셨구요
이번엔 빨간모자 빨간티셨는데
한창 Dirty South터질때 절 몇초간 보시더니
사라지시더군요
그건 뭐였죠???????????????????
별볼일없다는건가?
이런말 쓰면
"님 자각하셨네요 ㅊㅋ"이런 댓글 달리려나???? ㅠ.,ㅠ
아니면
"거울을 보면 답이 나옴"
이런거????????????????
수많은 의문들 ㅠ.,ㅠ
그치만 저 못봐주게 생기진 않았구.....
못봐줄정도면 out of 안중 아님????
차마 말은 못걸구 그냥 쳐다만봤는데
거기 어떤 좀 덩치큰오빠가 제가 그사람을
넋놓고 바라보는 동안 제폰을 가져가서
번호를 찍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담주에 미국가는데"
"응? 나도 6년살았었어"
"아 나 이상해 저사람 괜찮은거같아"
"ㅡㅡ미국에 저런애들 깔렸잖아"
이한마디에 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렇지 라는 반응이 나와버렸어요-0-;
전 이래서 안되는듯
누가 맘에 들어도 한번 보고 말면
끝이구...............
아녜요 그사람은 좀 특별해보였단 말이에요
혹시 ㅋ쿤가신분들중에 그분을 보신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