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 말해봅니다.
우리나라 군대 의무죠...가야한다면 당연히 다녀와야하는거구요.
근데...많은 분들이 군대를 다녀오지않으면,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군대못가면 어쩌고 저쩌고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되.이러고...
뭐 저또한 복무를 맞쳤고,이제 예비군 3년차 입니다.
저번에,친한 여자친구와 술 한잔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군대얘기는 아니구요.여자분들이 군대얘기는 싫어하잖아요 ㅎㅎㅎ
친구가 그러더라구요.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된다고...
근데 제 생각은 솔직히 이렇습니다.저또한,군대를 다녀왔지만...
남자로서 당연히 군대를 가야한다는 생각보다는
남자로 태어나면 우리나라는 남자에게는 2년이라는 의무기간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 남아로 태어나 2년이라는 의무기간을 어떤방법으로라도,복무를 했다면
나라를위해 봉사한거아닙니까!
근데,참 여자분들 다는 아니시겠지만,답답한 분들 많더라구요.
친구랑 술먹다가 그럼 니가 군대가라 이러니까.
이십대중반을 넘긴 사람이라는게 하는말이,여자는 애 낮잖아.ㅡ.ㅡ;;;이럽니다;
정말 저런말보다 더 바보같은 말이있을까요?
지금현재 저출산 문제로인해 점점 나라에서 저출산이다 머다해서
개입을하고있는 상태지만 애를 낮는거자체가 의무는 아니지않습니까.
자신의 선택이지.왜,의무와선택을 비교하는지 전 솔직히 이해가 가지않더라구요.
여자분들이 군대와 임신을 얘기하시는데...
군대와 임신을 얘기하시는 여자분이라면 남자는 군대다녀와야해 그래야 정신차려.
이런얘기하시면 안됩니다.왜냐~이런얘기를 하시는분들중에는 애 낳은사람 거의 없더라구요^^
여자분들 말 그대로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하고
여자는 애 낳잖아~이런얘기하는분이라면 그럼 그분은 애를 아직까지 안낳았으니까.
아직 정신못차린 여자가 되는거네요.
또는,불임인 사람들은 군대가도 되는거게요???????
물론,여자분들에게 군대를 가야한다는건 아닙니다.
근데,요즘 시대가 시대이니만큼,남자들의 군 가산점이다.머다해서
군대를 다녀오면 혜택을받는것 자체를 이해를 전혀 못하기보단 안할라고 하시는분들
이 있으시기에,삼천포로 빠져 이런글을 적게되네요.
임신과 군대...
전혀 비교할 가치가 없는 문제입니다.
임신은 의무가아닌 선택을 할 수 있는 문제이고!
남자들에게 성인이되어서 2년이라는 시간은 선택이 아닌 자동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뭐 이런말,하려고 한건아니구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현역으로 복무를하든,공익근무를 하든,산업체를 가든...
어쨋든,저 분들은 모두다 대한의건아로 태어나 2년이라는 의무기간이 생겼고 나라를 위해
서 어떤방법으로라도 봉사하신다는거죠.
꼭 군대를 다녀와야지만,남자로서 의무를 다 한것이 아닙니다.
많은분들이 군대를 다녀와야지 뭐 남자로서 이러쿵 저러쿵하시는데...
남자로서 군대를 다녀와야지 의무를 다하는게아니고
남자로태어났다면 군대가아닌,2년이라는 의무가 생기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