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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심 쪽팔리다

알바녀 |2009.03.14 22:24
조회 564 |추천 0
  저는 19살 서울 어딘가에 살고 잇는 처자에여   많이 본 판 목록으로 글 읽다가   [그림有] 남녀공용...   이글 보고 저도 오늘 잇엇던 일 좀 적을려고요ㅠㅠ                 제가 가게 화장실에서 오줌을 싸고 잇엇어여(PC방 알바함..)   담배한대를 물고 잇엇는데   바지 입기가 너므 귀찬은거에여   그래서 담배 다 피고 바지 입을려그 계속 피구 잇엇져   고등학생 한명이 들어오더근여 통화를 하면서..   실은 저희 가게 화장실 문이 안잠겨여   떨리는 맘을 다독이며 빨리 통화가 끈나구 나가기만을 기다리며 담배를 피고 잇엇져   일부러 침뱉는 소리도 크게 내고 담배재 떨구는 소리도 계속 들려줫져   제 존재감을 알려드릴려구여 ..   근데 이 시ㅂ럼이 통화하느라 제 존재감을 못느꼇는지   당당하게 문고리를 향해 손을 내밀엇나바여   문이 살짝 열리는 순간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서 문고리를 잡앗져   하지만 떄는 이미 늦엇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리고 말앗져여 ㅠㅠㅠㅠ   눈이 마주쳣져ㅠㅠㅠㅠㅠㅠㅠ 십새끼 내 눈을 당당히 처다보더근여ㅠㅠㅠㅠ   아놔 시뱌 ㅠㅠㅠㅠㅠㅠㅠㅠ 쩍팔려 죽겟어여 어떡하져ㅠㅠㅠㅠㅠㅠㅠ   ---ps...----------------------------------------   이자식이 소문내고 다니면 어떡하져 ? ㅠㅠㅠ   저 가게에서 나름 다양한 연령층의 팬도 확보하고잇는사람이에여ㅠㅠ   그리고 이자식 다음에 또 오면 어떻게 대해야하져?ㅠㅠㅠㅠㅠㅠ   그냥 죽일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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