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저같은 아마추어는
프루나 대 선배님들의 명예에 누가 되는군여 !
아.그리구 악플다시는 분들 계신데여
감자나 드세요 악플러님들 ~![]()
www.cyworld.com/_77952479 < 으헤헤 살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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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네이트 판을 보는데 재미들리고
쓰는데도 재미가 들린 18세 연약한 미소년 이랍니다 ![]()
음 ..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009년 학업에 지친 어느날
저는 제가 푸x나를 누르고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전 생각햇죠 '아 한번 하얗게 태워보자' 하고말이져
그때 전 형이 주로 사용하던 어머니이름으로 된
아이디로 몰래 보고 삭제 를 반복하던 시절이엿죠 .
물론 전 곰플레이어 열기를 누르면 incoming 이 나오지않게
철저하게 누구보다 섬세하게 뒤처리를 했엇고요.[나름만족]
그러나 전 그날 꺠달았습니다
더이상 프x나를 이용하기 힘들꺼라는걸 말이지요.
사건은 이랬습니다.
전 또 형의 아이디로 들어가 다운을 열심히 받고있엇죠.
물론 학업과 관련된 ... 건 아니고요..
전 열심히 감상하고 눈물을 흘리며 모두 삭제를하고
제가 자신잇는 뒤처리를 깔끔하게 했습니다.
완벽하다고 생각한 저는 학원에 갔지요.
학원이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형이 저를 조용히 부르더군여.
형曰 : OO아 프x나 그만 좀 볼래 ?
저는 순간 0.5초 굳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말했지요
나曰 : ㅡㅡ 무슨 헛소리야 딸쟁아
형曰 : 포인트가 반이나 빠져있더라?
형曰 : 포인트가 반이나 빠져있더라?
형曰 : 포인트가 반이나 빠져있더라?
형曰 : 포인트가 반이나 빠져있더라?
그렇습니다.프x나에 대해 잘 알지 못 한 저는
포인트라는게 있을리가 만무하다고 생각했지요
전 박박 우겼습니다.물론 속으론 철렁 했습니다.
그때 형이 프루나를 켜서 보여주더군요 .. [그림참조]
블루워터..후후 제 가슴을 후벼판 4단어 ..
이게 포인트더군요 .. 없으면 다운받지 못하던 ..
전 그날로 형에게 약점이 잡혀
지금 까지도 블루워터 얘기만 나오면
한숨이 나온답니다 ....
전국의 프x나 사용하시는 남동생 여러분 !
bluewater 잊지 맙시다 .. 흑ㄱ흑 ..
p.s 악플달지 마라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