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다른분들이 써놓은 글만 보다가 제가 글을 처음 올려봅니다
내용이 다소 이상해지더라도 끝까지 읽어봐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현재 20대후반에 들어서는 남성이구요 현재는 건축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족들과 떨어져 객지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다른일을 해보려구 요즘은 일이 끝나면 숙소에 들어가 남은 시간에
중장비(굴삭기)자격증을 취득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이번말까지만 일을 하고 나가라구 하네요
회사 사정도 그렇지만 강력한 회사의 태도에 나가야만 할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비정규직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설움을 느껴봤습니다
7월달에 필기시험을 보고 굴삭기를 배우러 갈려구 했는데
이 모든계획이 갑자기 틀어져 버렸습니다.
차라리 혼자 몸이라면 국비지원 되는 기술학교에 들어가서 중장비 공부를 하면서
자격증도 취득하고 취업을 할수 있겠지만 저는 제가 먹여 살려야만 하는 가족들이
있어서 그렇게 할수도 없구요 갑자기 이런 일이 생기니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도움을 청합니다.중장비작업와 기타 "발파"나 이런 일들또는 장비기사의 보조일을
하면서 장비기술을 배울수 있는 회사를 알고 계시는분 있으시면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다른일을 할수도 있지만 지금 제가 생각하고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요
여러분의 힘을 믿습니다 꼭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