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 할수 없는 만남에
당신을 긴- 여정속에
동행할수 있는 동반자로
선택 했습니다.
당신을 만나 사랑을 느끼고
당신을 만나 사랑을 배워가며
우리는 또 기약 할수 없는 만남에
이렇게 헤어져 있지만
내가 선택한 긴 여정속에
보따리를 등에 짊어지고
혼자라는 외로움에 떠나지만
언젠가는
내 옆에 무거운 짐을 들어 줄수있는
동행이 될거라고 생각하니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혼자 긴- 여정속을 떠나지만
기약없는 세월 일지라도
당신이 내 옆에서
무거운짐 같이 들며
이야기꽃을 피울수있는 날이올것 같아
외롭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