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e Larme Aux Nuages - Adamo
Accroche une larme aux nuages
Et laisse le vent l'emporter
Bergere tu n'es pas tres sage
Et le vent me l'a raconte
Accroche une larme aux nuages
Je la cueillerai au reveil
Je la ferai couler sur ton visage
Et la pluie sera mon soleil
Le vent n'ose plus me parler de toi
Il ne connait que des refrains sans joies
Il s'est blotti dans le creux de ma main
Pour se cacher en attendant demain
Accroche une larme aux nuages
Pour que le vent se mette a danser
Je lui donnerai comme gage
De courir te couvrir de mes baisers
Accroche une larme aux nuages
Et au desert la rose fleurira
Et meme si ce n'est qu'un mirage
Elle est si belle que j'y crois deja
Accroche une larme aux nuages
Et laisse le vent l'emporter
Bergere tu n'es pas tres sage
Et le vent me l'a raconte ...
Et le vent me l'a raconte ...
Et le vent me l'a raconte ...
눈물 한방울을 구름에
눈물 한방울을 구름에 걸고
바람이 그것을 실어가게 내버려 두라.
애인인 너는 그렇게 착하지 않네.
다시금 바람이 내게 그것을 이야기했다네.
눈물 한방울을 구름에 걸라.
내가 잠에서 깰 때 그것을 따리라.
(그리고) 너의 얼굴 위로 그것을 흘러내리리.
그러면 빗줄기는 나의 햇살일지니.
너에 대해 바람은 더 이상 내게 말을 못하네.
기쁨도 없이 그는 늘 되풀이하는 말 밖에는 안중에 없네.
나의 손아귀에 그는 웅크리고 있었네.
내일을 기다리며 숨기 위해서
눈물 한방울을 구름에 걸라.
바람이 춤을 추기 시작하기 위해
나는 그 증거로서 그에게 보여주리라.
내가 너에게 키스를 퍼부으러 달려가는 것을
눈물 한방울을 구름에 걸라.
그러면 사막에서 장미꽃은 필지니.
또한 그것이 설사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내가 벌써부터 그렇게 믿는 것은 그녀가 그처럼 아름답기에
눈물 한방울을 구름에 걸고
바람이 그것을 실어가게 내버려 두라.
애인인 너는 그렇게 착하지 않네.
다시금 바람이 내게 그것을 이야기했다네...
다시금 바람이 내게 그것을 이야기했다네...
다시금 바람이 내게 그것을 이야기했다네... 
1943년 11월 1일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에서 Salvatore Adamo라는
본명으로 태어났다. 1962년 싱글 "밤의 멜로디 La Nuit"가 히트되어 널리
알려졌으며 64년 당시 21세의 아다모는 벨기에 적십자사 창립 100주년
기념식장에서 왕과 왕비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으며
당시 파올라공주를 위해(다정하신 파올라,Dolce Paola)를 작곡해 헌정하였다
이어 1965년 9월 16일 파리의 올림피아 극장에 등단하여 22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샹송 가수라면 꼭 등단하고 싶어 하는 무대에 선 것이다
1966년 올림피아 실황을 담은 2집 Adamo a L'Olympia를 발표 이때부터
단골출연자로 73년까지 모두 4회에 걸쳐 자신의 스테이지를 마련했고
그때마다 실황앨범을 출반했다. 아다모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풍부한
감정은 그를 유럽에서 상업적으로 성공한 가수중 한명으로 만들었다.
그는 이탈리아에서 벨지움으로 이민한 가수로 첫번째 앨범
Vous Permettez Monsieus의 성공으로 그는 세계적인 가수가 되었고,
그 앨범은 팔백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세웠다
아다모는 Victor Hugo, Jacque Prevert, George Brassers 와
Italian canzoetta와 tangoi의 영향을 받았으며 Tombi La Neige,
Sans Toi Mamie, Quand Les Roses등을 히트시켰다
1980년대 이후 이렇다할 활동이나 히트작은 없으나 매년 겨울이면
어김 없이 국내 음악팬들에게 찾아오는 샹송 가수이기도 하다.
1990년 3월말에 그는 새로운 모습으로 파리에서 재기공연을 가졌고
1993년초 앨범 Reveur De Fond를 워너뮤직에서 발표하였으며
수록곡중 사랑에 대한 내용을 담은 Plus Fort Que Le Tenos,
Cet Amour가 히트했으며, 올드 팬에게는 향수를 안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