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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루도 여자없이 못사는 당신이라는 남자와..그반대의 나..

주홍글씨 |2004.04.09 23:35
조회 362 |추천 0

우리 헤어지고 딱한달만에 오빠 딴 여자만나더라...

그 배신감이란...그래 배신감이라 표현하자면 오빠가 먼저겠지..

내가 헤어지자고 했으니깐..

근데 이별의 이유는 오빠두 알꺼야..

나두 완벽한 인간이 아니기에...용납할수 없었구 오빠두...

웬지 오빠는 하루두 여자없이 못사는 남자같아..

지금 어찌사는지 모르지만 안봐두 알거 같아..

나랑의 추억은 우습게 보이겠지

딴여자랑 어찌 빨리 진도나갈까 생각하겠지..

근데 난 뭐하고 있는지 아니??

난 아직두 그 추억에 빠져산다..

오빠와 내가 사랑했던 그 추억때문에..아무것두 못하고 바보같이 살아

오빠를 사랑한 죄가 지금 나는 힘들게 한다..

차라리 주홍글씨라두 내 가슴에 새겨졌다면 좋을걸

사람들은 아직 오빠와 내가 사랑한 15개월시간을 내게 물어온다..

오빠는 다른 여자랑 즐거워할지 모를 시간에 난 그 지난시간의 죄값을 치르고 있어..

그래..오빠라두 행복해.....

근데 난 아직 오빠이외에 다른 남자를 내가슴에 못 들이겠다..

언젠가는 나두 오빠처럼 되겠지..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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