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보니 역시나 하더군요 좋은 시선 없을꺼 압니다 물론 이글뒤엔 욕이 따르겠죠 이런일 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요?
웨이터 손님들 시다 하는 직업입니다 자존심 구겨가면서 일하는일 맞고요
군대 재대하자 마자 부모님께선 이혼하시고 집도 없고 돈도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옥상에 있던 콘테이너 박스를 사간단 사람이 나왔죠 그거 팔고 올라와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네요 재대하자마자 일시작했고 지금까지 쉰적 없네요 물론 호기심으로 화류계에 들어와서 흥청망청 하는 사람 많습니다 저도 그랬었으니깐요 일하는 친구들 보면 거의다 집안 사정 어려운 애들입니다 굳이 이일을 해야 하지만 돈을버는건 물론 아닙니다
상황을 이길로만 끌어가는걸로 보일수도 있지만 아버지는 혈압으로 쓰러지시고
동생은 할아버지랑 살고있고 형이랑 둘이 지내고 있습니다 직업에 귀천없다는말
왜요? 이일만은 제외되는건가요 전 재 친구들앞에서 떳떳합니다 무슨일 하냐 물어보면
유흥주점에서 일한다고 떳떳이 말할수있습니다 저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제 나이랑 비슷한분들보다 더 뒤쳐진 삶산다는 생각 안합니다 뒤쳐지지 않게 열심히 살고있고요 기껏해야 bar나 업소나 차린다고요? 같은 계열에 종사하게 된다고요?
수년간 해온 직업인데 그동안 쌓아온 인맥 한번에 다 버리나요?
톡커님들 직장에서 열심히 하듯 이일하시는분들도 열심히 살아왔을껍니다
과장 부장 대시고 일관둡니까? 똑같은겁니다
속없는 사람 많습니다 모두가 하나같이 묶어서 보지말아주세요 정신차리고 바둥거리는 사람들 많습니다